일어도 일어인데 그 이상으로 국어능력이 많이 늘더라
번역 해보기 전까지는 내가 국어구사력이 형편없다는 것을 스스로 인식조차 못 하고 있었는데
3권 번역해보고 이제 좀 표준어처럼 쓰게 된 것 같음
처음 번역했던 건 솔직히 낯부끄러워서 못 보고 있음
원작 내용은 제일 재밌었는데도
일어도 일어인데 그 이상으로 국어능력이 많이 늘더라
번역 해보기 전까지는 내가 국어구사력이 형편없다는 것을 스스로 인식조차 못 하고 있었는데
3권 번역해보고 이제 좀 표준어처럼 쓰게 된 것 같음
처음 번역했던 건 솔직히 낯부끄러워서 못 보고 있음
원작 내용은 제일 재밌었는데도
맨땅에서 하나하나 번역하는게 부담스러우면 ai로 러프하게 번역한 초안 원문보면서 검수하는것도 작문실력에 도움많이돼
ㅇㄱㄹㅇ. 나도 미드 영->한 번역한적있는데 확실히 적절한 한국어표현 찾는게 상당히 어려움
문맥에 맞는 단어, 상황에 맞는 단어, 캐릭터에 어울리는 단어 머리 빠개지더라.
텍본 빈 내용 채운다고 타이핑한적 있는데 진짜 개빡치더군요 ㅋㅋ 근데 번역은 더 심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