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작품 여주가 길드 접수원을 하는 이유가 안정적이고 정시 퇴근 가능하고 평온한 생활을 하고 그런
이유 때문에 하는거라고 나오는데..
겁나 쎈 보스도 순식간에 쓱싹 처리할 정도로 차원이 다르게 강하면 차라리 짧고 굵게 빡센 몬스터 겁나 토벌해서
돈 왕창 벌어놓은 다음에 그 돈 가지고 돈많은 백수 하면 되는거 아닌가..
그러다 돈떨어지면 가끔 몬스터 몇마리 때려잡아주고..길드 접수원 하는 이유가 설득력이 많이 떨어지네..
저 작품 여주가 길드 접수원을 하는 이유가 안정적이고 정시 퇴근 가능하고 평온한 생활을 하고 그런
이유 때문에 하는거라고 나오는데..
겁나 쎈 보스도 순식간에 쓱싹 처리할 정도로 차원이 다르게 강하면 차라리 짧고 굵게 빡센 몬스터 겁나 토벌해서
돈 왕창 벌어놓은 다음에 그 돈 가지고 돈많은 백수 하면 되는거 아닌가..
그러다 돈떨어지면 가끔 몬스터 몇마리 때려잡아주고..길드 접수원 하는 이유가 설득력이 많이 떨어지네..
걍 장작임
나도 그래서 거름 ㅋㅋ
1권 보면 이유가 나옴. 사실 이미 애니에서도 나왔지만 너무 약하게 표현됬는데 남자 문제로 하는거임.
애초에 여주 가치관이 일반인 하고 다른 라노베 주인공 감성이라 1권 초반부터 본인은 돈과 명예 등은 전혀 가치 없고 그래서 몬스터 잡아도 파밍 안함. 접수원으로서 번 돈을 더 중요시하는 접수원 집착 진짜광기...
거기다 세계관이 다른 작품보다 모험가 가치가 달라서(모험가가 개척해 세운 사회)실제로 주인공 정도의 강함이면 한탕하고 사는 건 불가능하고 막대한 책임과 권력을 떠안아야하는...그게 싫으면 진짜 숨어 살아야하고 그러면 돈 아무리 많아도 쓰기 힘든건 마찬가지라 진짜로 몸이 불구거나 하는 은퇴가 아니면 못 빠져나가니 모험가로 한탕 하는 것도 사실 쉽지않음.
그래사 1권이 가장 저점인 작품. 작가가 물리력으로 야근을 해결하는 컨셉으로 시작한 작품이라 그 설정 지키려고 온갖 그럴 듯한 이유를 만들었지만 도저히 납득 못하면 나가는거고 그냥 볼만하면 보는건데 갈수록 내용은 좋아진다함. 일마존 매권 수 백 개 리뷰 평가 보면..
이미 설정 만들고 그걸 지킬려고 덕지덕지 붙이니 사족이 오지게 붙네
어쩌겠어? 작가가 주인공 본인은 접수원에 목숨 걸고 모험가는 죽어도 싫다는 설정을 붙였으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접수원 올인 컨셉으로 밀고 나갈 수 밖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