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권해서 1200페이지가 조금 넘었으니까한 나흘 걸렸나여름에 읽고 싶었지만 매물이 지금 떠서 허겁지겁 주워먹음SF에 심지어 외계인과 싸운다는 어떻게 보면 SF적 묘사가 떡칠이 될 수도 있는 세계관을 철저하게 절제해서 애처로운 연애물로 잘 쓴거같음특히 18시47분32초는 정말 인상깊게봤다이제 옥상 올라가서 컵라면이나 먹어야지
틀딱 느낌나네
24년된거니까 틀딱맞는듯
아사바의 히어로적 면모를 향한 아키호의 짝사랑, 이리야와는 달리 아키호를 향한 아사바의 무관심에 새어나오는 이리야에게의 질투, 아사바와 이리야의 감정의 맞물림 등 처음으로 등장인물들의 감정상태가 정리되는 에피소드라서 참 좋지. 2분 32초간의 마임마임으로 마무리되는 것도 훌륭하고. 이렇게 또 이리야의 독자가 늘어서 좋구나 - dc App
비슷한작품 추천할만한거잇음??
있을리가. 그 어떤 세카이계를 읽어도 이리야에 범접할 수 없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