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문제아가 도중에 연중한건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그 후로 문제아처럼 멀티버스 세계관에 온갖 가상적인 신화 과학 이론들 죄다 엮은듯한 작품은 안나온거 같내요.
문제아처럼 읽는 사람마다 해석의 차이가 있고
신화 존재하고 pvp 하는 작품 치곤 저 정도로 여러 현실에 존재한 과학이론이나 가상적인 과학이론도 복합적으로 엮은 작품은 못봤으니.
신화 존재하고 pvp 하는 작품들은 대체로 신화 위주이지
가상적인 과학이론도 복합적으로 얽혀있진 않았으니.
예전에 문제아가 도중에 연중한건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그 후로 문제아처럼 멀티버스 세계관에 온갖 가상적인 신화 과학 이론들 죄다 엮은듯한 작품은 안나온거 같내요.
문제아처럼 읽는 사람마다 해석의 차이가 있고
신화 존재하고 pvp 하는 작품 치곤 저 정도로 여러 현실에 존재한 과학이론이나 가상적인 과학이론도 복합적으로 엮은 작품은 못봤으니.
신화 존재하고 pvp 하는 작품들은 대체로 신화 위주이지
가상적인 과학이론도 복합적으로 얽혀있진 않았으니.
문제아는 인기없을만함. 소설이 라이트하지가 않아... 너무 하드함... 젖보똥도 부족하고. 그만큼 세계관이 복잡하고 탄탄해서 좋지만... 진짜 아쉬운 소설임. 재밋게 봤는데. - dc App
하긴 어느 정도 이해할려고 머리를 굴릴 필요가 있는 소설이긴 하죠. 특히 게임 부분 내용을 이해할려고 할때. 게다가 매력적이고 개성적인 여캐들은 꽤 있는데 정작 히로인이라는게 존재하지 않는 라노벨 치곤 극소수의 작품이고. 그래도 그런 설정 복잡한 작품 치고는 개그성 적인 요소는 아주 충실한 듯한 작품이었으니.
문제아는 덕질요소가 없어서 노잼이긴함.. 캐릭터 잘만들어놓고 연애요소 전무.
솔직히 문제아는 보면서 작품 특성상 어떤 의미 연애라인을 안만든게 정답이었다고 생각은 들었는데 그 당시 찐따 주인공들이 자각없이 계집질 하는 양산 하렘물이 엄청 유행하던 때여서 그런게 지긋지긋하게 느껴져서 더 그렇게 느껴졌기도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