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문제아가 도중에 연중한건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그 후로 문제아처럼 멀티버스 세계관에 온갖 가상적인 신화 과학 이론들 죄다 엮은듯한 작품은 안나온거 같내요.

문제아처럼 읽는 사람마다 해석의 차이가 있고

신화 존재하고 pvp 하는 작품 치곤 저 정도로 여러 현실에 존재한 과학이론이나 가상적인 과학이론도 복합적으로 엮은 작품은 못봤으니.


신화 존재하고 pvp 하는 작품들은 대체로 신화 위주이지

가상적인 과학이론도 복합적으로 얽혀있진 않았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