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중간하게 연중됬긴 하지만.
그 당시 라노벨 초창기의 전형적인 막장 먼치킨 주인공같은 케이스이긴 했음.
주인공이 알고 있을 이유나 추리할 요소없이 마치 작가가 주인공한테 정답을 알려주었다 같은 느낌이 싸하게 드는 그런 느낌의 먼치킨 물이었음.
게다가 그 당시 먼치킨물 특유의 악마고 신이고 나발이고 그딴거 상관없이 자신이야말로 정의이고 진리다는 식의 느낌도 싸하게 느껴졌고.
익명(1x8qpzp6puou)2025-02-26 16:28:00
오줌싸거나 뭐 그런거, 당시에는 너무 싸이코 성취향이라 생각하는 사람 많아서 더 저평가엿지.
지금생각하면 그게 성수인데. 아깝게스리.
당시 평가는 고여할 가치가 없다고 봄. - dc App
어중간하게 연중됬긴 하지만. 그 당시 라노벨 초창기의 전형적인 막장 먼치킨 주인공같은 케이스이긴 했음. 주인공이 알고 있을 이유나 추리할 요소없이 마치 작가가 주인공한테 정답을 알려주었다 같은 느낌이 싸하게 드는 그런 느낌의 먼치킨 물이었음. 게다가 그 당시 먼치킨물 특유의 악마고 신이고 나발이고 그딴거 상관없이 자신이야말로 정의이고 진리다는 식의 느낌도 싸하게 느껴졌고.
오줌싸거나 뭐 그런거, 당시에는 너무 싸이코 성취향이라 생각하는 사람 많아서 더 저평가엿지. 지금생각하면 그게 성수인데. 아깝게스리. 당시 평가는 고여할 가치가 없다고 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