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중고등학생 때 원나블 전성기 때나 이누야샤, 츠바사, 데스노트, 가히리 같은게 나올 당시에는
지나치게 어둡고 암울하게 전개되는게 싫었는데
요즘은 그런게 취향이기도 하니.
그 당시에서는 재와 환상의 그림갈, 아카메가 벤다, 나이트런처럼 꿈도 희망도 없는 작품은 별로 였는데 요즘 보니 되려 그런 현실적이고 꿈도 희망도 없고 절망적이게 전개되는게 취향이고.
그래도 그 당시에서도 잔혹성도 있긴 하지만 베르세르크나 흑집사 같은 남성의 육체에 욕망을 품는듯한 작품은 NG였으니.
그런 남성의 육체에 욕망 품는듯한 작품은 지금도 사절이긴 하지만.
요즘은 소년만화 특유 꿈과 희망과 노력하면서 작가보정 떡칠해서 결과가 알아서 굴러가는쪽이 되려 사절이고
현실보정을 어느 정도 먹혀져있고 작품 등장인물이 어느정도 평균지능이 높고 절망적이게 전개되는 작품 그런게 요즘 성향에서는 취향이니.
그렇다고 그런 어두운 작품에서 종말의 세라프처럼 주인공이 돌머리 레벨로 무식한건 절대 사절이지만.
나랑 반대네 난 반대로 어릴 땐 잘 보다 이젠 어둡고 언제 광명이 올지 모르는 거 못 보겠던데
비슷한걸 느끼긴 하는데 또 시종일관 좋은일 없이 주인공편이 처맞기만 하면 또 기분 다운됨 그런 의미에서 과감하게 라노벨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