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생하면서 타치바나 히카리 동생 미유키가 좀 매달렸지만 잘 떼어내는 이야기
교생기간동안 미야마에하고 동거하면서 미야마에 마음 정리시키는 이야기
교토에 남은 사람들에게 자기가 준 상처를 조금이나마 덮고 다시 친구로 돌아가기위해 노력하는 이야기
그동안 하야사카와 타치바나는 기다리는 이야기였음.
미유키 사실상 정리
미야마에 사실상 정리 (어찌보면 젤 불쌍함)
토오노랑 후쿠다 조금씩 마음 풀어지는중
남은 분량 6~7일어치.
솔까말 한권 통채로 거의 안봐도 그만인 챕터네.
다음권이 완결인데 4권까지의 그 수라장맛이 과연 재현될런지 심히 의문임.
미야마에는 키리시마 아니면 돌봐줄 사람 없지 않나
에? 그염병을 떨어놓고 미야마에 버려?? 막판에 와서 머리에 총맞았나 소프트한 맛이 안어울리는 소설인데.. 한명 선택하는엔딩이라고?
저래놓고 한권만에 확 뒤엎어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