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가 되자 같은 웹소설 작품들 전부 포함해서 얘기하는거냐


아니면 순수하게 처음부터 출판사 통해서 출판되는 라노벨이 망했다는거냐





약혼이나 전생슬 같은거보면 소설가가 되자로 시작해서 꽤 팔리자너 근데 이런거 다 포함해도 망했다는거임?




소설가가되자 출신들 미디어믹스 잘되는거 하도 봐서 그런가 시장 ㅈ망했다는 체감이 크게 안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