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많경없 원서 주문받아 보는데 한국에 정발된 라노벨들보다 크기가 작았음
왜 그런거임
문고본이라고 소모품처럼 저급 재료 쓰고 읽고 버리는용 책있는데. 우리나라는 책을 소장품이라 생각해서 크고 종이 좋은거 찾아서 그럼. 실제 대부분 수요가 그쪽이니까
문고본이라고 책 판형 종류가 따로 있음 서양에도 있는데 만져보면 알겠지만 진짜 쉽게 젖고 얇고 딱봐도 장기 보관 힘들어서 그때그때 보고 버리라고 있는 거
기본적으로 종이 규격이 다름 한국은 해방하고 625 거치면서 미국 따라 a 규격으로 갔고 일본은 기존에 사용하던 자기네들 b 규격 계속 사용하는거 그중에도 위 설명대로 문고본이라는 전략적 저품질 출판물에는 원가절감형 정형화된 사이즈가 있는거
문고본은 싸게 많이 찍어서 판매부수 올리는 용도지 유명작가 작품도 초반엔 양장본만 찍다가 어느정도 팔았다싶으면 나중에 문고본 찍기도 함 잘나가는 작가중에 문고본은 내 자존심이 허락안한다고 문고본 허가 안해주는 사람도 있음
한국도 옛날 판타지노벨 어드벤처노벨는 문고본 느낌처럼 냈는데 이게 요즘 책들보다는 가볍고 더 손에 착 감기고 보기도 좋음. 다만 변색이 잘 됨. 일본 원서는 그거보다 더 작은데 얘네도 저가종이 쓰지만 판타지노벨이나 어드벤처 노벨꺼보다는 조금 더 좋은 종이.
옛날 방식으로 권당 3-4천원대로 나오면 그걸 살 의향 있는데 절대로 안내주겠지 ㅋㅋㅋㅋ
문고본이라고 소모품처럼 저급 재료 쓰고 읽고 버리는용 책있는데. 우리나라는 책을 소장품이라 생각해서 크고 종이 좋은거 찾아서 그럼. 실제 대부분 수요가 그쪽이니까
문고본이라고 책 판형 종류가 따로 있음 서양에도 있는데 만져보면 알겠지만 진짜 쉽게 젖고 얇고 딱봐도 장기 보관 힘들어서 그때그때 보고 버리라고 있는 거
기본적으로 종이 규격이 다름 한국은 해방하고 625 거치면서 미국 따라 a 규격으로 갔고 일본은 기존에 사용하던 자기네들 b 규격 계속 사용하는거 그중에도 위 설명대로 문고본이라는 전략적 저품질 출판물에는 원가절감형 정형화된 사이즈가 있는거
문고본은 싸게 많이 찍어서 판매부수 올리는 용도지 유명작가 작품도 초반엔 양장본만 찍다가 어느정도 팔았다싶으면 나중에 문고본 찍기도 함 잘나가는 작가중에 문고본은 내 자존심이 허락안한다고 문고본 허가 안해주는 사람도 있음
한국도 옛날 판타지노벨 어드벤처노벨는 문고본 느낌처럼 냈는데 이게 요즘 책들보다는 가볍고 더 손에 착 감기고 보기도 좋음. 다만 변색이 잘 됨. 일본 원서는 그거보다 더 작은데 얘네도 저가종이 쓰지만 판타지노벨이나 어드벤처 노벨꺼보다는 조금 더 좋은 종이.
옛날 방식으로 권당 3-4천원대로 나오면 그걸 살 의향 있는데 절대로 안내주겠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