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야가 11권에서 승강기 탑승하기 직전에 크라이한테 들었던 '눈 감으면 해떠있을 때도 능력 사용 가능할 거 같다'는 말 떠올리고
사락사락으로 여우 보스 두 명 제압하고 카이저 봉인까지 해제했잖아?
근데 사야 본인의 봉인은 도대체 어떻게 해제가 된거임
그냥 검미 명령듣다가 갑자기 해제가 된 거 같던데
뭐 짐작가는 거 있냐?
원래 이 소설이 결말 정해놓고 작위적으로 전개 짜맞추는 소설이었는데 이번 권이 유독 그런 게 심한듯
1왕자랑 1왕녀 갑자기 돌변한 것도 좀 그랬음
해보니까 되더라 - dc App
주변을 밤처럼 어둡게만들어서 능력사용한거같은데 - րᐢoᥕoᐢƞ
뱀파이어처럼 능력이 태양빛못보는듯 - րᐢoᥕoᐢƞ
그게 인지를 초월한 존재가 사야의 의향을 들어주는 개사기 스킬이라 본인도 컨트롤을 못함 본인도 각성하고 당황하고 있는 상태로 능력제어법 찾으려고 크라이 찾아오는게 13권 내용임 아마 13권까지 봐야할듯?
가면쓰면 무조건 명령 복종 해야하는데 불가능한 명령 내리니깐 명령복종하려다가 벽을 깬거 아닌가
밤일때만 쓸수 있는 능력인데 가면씌우고 낮에 강제로 발동하라니까 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