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야가 11권에서 승강기 탑승하기 직전에 크라이한테 들었던 '눈 감으면 해떠있을 때도 능력 사용 가능할 거 같다'는 말 떠올리고


사락사락으로 여우 보스 두 명 제압하고 카이저 봉인까지 해제했잖아?


근데 사야 본인의 봉인은 도대체 어떻게 해제가 된거임


그냥 검미 명령듣다가 갑자기 해제가 된 거 같던데


뭐 짐작가는 거 있냐?


원래 이 소설이 결말 정해놓고 작위적으로 전개 짜맞추는 소설이었는데 이번 권이 유독 그런 게 심한듯


1왕자랑 1왕녀 갑자기 돌변한 것도 좀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