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6856bf320b8dfb336ef203ea93e0675300c50f05e


요즘 소설 보면서 재밌다고 느낀 작품은


많이 없긴 했는데 패로인은 재밌었음


옆집천사님은 그냥 이빨이 썩어 문들어질것 같은


상황극 1툴이어도 그게 좆빠져서 계속 보게됨


권수 쌓여가면 장작으로 써야댈 작품 꽤나 많은데


패로인은 글이 그냥 재밌더라


왜 다음권 번역 안되는지 궁금한새끼 하나 있는데


나는 두번째 여친이라도 괜찮아


딱 이 다음 내용 궁금할 시점에서 딱 번역 끊겼음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