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라노벨 책들이 너무 많은데 e북으로 사면 평생 보관할 수 있는거임??
내가 보고 또 보고 하는거 좋아하는데 책은 놓을 공간이 부족해서
그리고 집에 햇빛이 들어오다보니까 색 바램은 어쩔 수 없더라고
직접 스캔본 만들어놓기는 했는데 스캔본 직접 만드는것도 힘들더라고
공유는 안하고 개인 보관용인데 외장 SSD 2개 사서 넣어두고 있음
근데 이짓도 못할짓이라 e북으로 살까 고민중인데
e북도 yes24나 사이트 망하면 그냥 다 날라가는거 아님?
그냥 힘들더라도 직접 책 사서 하나씩 스캔하는 방법이 최고일까?
혹시 책 샀는데 스캔하는 이유가 뭐에요? 이쪽분야를 잘 몰라서요 - dc App
스캔하고서 책은 중고로 되팜
다 스캔하는건 아니고 내가 진짜 재밌게 읽은 소장용들은 스캔하고 팔고 한번 보고 재미없는건 그냥 되팔고 있음
e북 서점이 망할 확률보다 너네 집에 불나서 종이책 다 타버릴 가능성이 더 높음
나도 그래서 고민임 일단 외장 SSD에 다 스캔해서 담아둘 수 있는거 아니면 결국 e북으로 넘어가는게 맞는거 같아서
e북 편리성이 너무 사기라 원래 사서 읽던거 빼고 다 e북으로 삼
나는 넘어갈꺼면 원래 사서 읽었던것도 전부 옮겨가려고 생각중이라 위에서 말했다시피 읽었던거 또읽고 하는걸 좋아해서
종이책 감성 때문에 안된다 이런거 아니면 e북 ㄱ
애니 맛도리면 책으로 사는데 나는 - dc App
e북으로 사기는 한데 첨엔 리디, 알라딘에서 사다가 얘들은 추출을 못하니깐 요즘은 아예 일마존 들어가서 원서 e북 사와서 추출 후 번역기 돌림 데이터 쪼가리긴 하지만 내가 산 책 온전히 보존 할 겸 이렇게 하긴함
그렇게 할꺼면 그냥 한장씩 스캔하는게 더 나음 북 스캐너 비싼거 있음
번역도 요즘은 ai 딸깍하면 퀄 좋게 잘 해줘서 난 이게 편하더라
소장할 거면 종이책 ㅇㅇ 이북은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다신 안 읽을 거
애초에 나온 지 좀 지난 것들은 연중이 많아서 이런 것만 종이책 모았음 그리고 좋아하는 작가작품은 소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