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만화도 그렇지만

라노벨도 전혀 예상밖으로 통수에 통수를 치는 경향이 존재하고

빌런들은 제대로 악랄하게 느껴지는 빌런이고

그런 경향이 있었는데


마치 뛰는 놈 위에 나는놈 있다같은 식의.

대부분 그런 작품 주인공들은 돌머리라는 요인도 존재하지만.


요즘은 통수적인 요인이 있어도 3류 적인 어느 정도 예상가는 레벨의 통수이고


악역들은 죄다 3류나 2류 적인 빌런들 뿐이고


왜 이렇게 요즘 작품은 느슨하고 뇌빼고 보는 그런것들뿐인건지


요즘 뇌빼고보는 작품들은 특정 캐릭터를 시청자나 독자가 의심한다는 행위 자체가 할필요 없다고 느껴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