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시발 이게 뭔 결말이야 존나 그냥 혐오감드네
대체 뭘 독자에게 납득시키려고 이딴 결말로 매듭지은거지?
시발 거의 뒤질뻔할정도로 몰린건 하루카가 아니라 주인공새끼인데
안그래도 개시발 읽으면서 주인공새끼 답답한거랑 하루카년 발암짓거리 할때마다 오히려 걍 뒤져버렷으면 해서 차에 치였을땐 존나 통쾌했는데
애미 시발 ㅋㅋㅋ 기억상실 이러고있네
그리고선 뭐? 10년뒤에 애를 가지고 금요일엔 시구레한테 돌아가는게 다임?
이게 맞냐?
아나 시발 진짜 열받아 뒤지겠네 내 3일 돌려내
내가 원하는 엔딩이 아니라 납득안되서 그런것보다는 이건 아니잖아 시발 좀 존나 걍 억지로 비틀어버린거라고 생각밖에안되는데
시발 시구레가 존나 불쌍하고 그냥 시발 내가 하루카년 칼로 등꼽해버릴정도로 열뻗치네 그딴년이랑 뭔 섹스해서 애를 낳고 그걸또 시구레는 아무렇지도 않게 덤덤하게 괜찮다며 연심만 자기한테 향하면 된다 이러고있으니 이게 뭔 내용이야 대체???????????
아 씨발 좆같네 그냥
진정하세요 선생님..
저 믿고 그대가바라는영원 보고오시죠!
솔직히 평 그정도인가 싶은 작품이긴해 결말 씹불호라
개인적으로는 해피엔딩이 아니라 더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함 시작부터 뒤틀린 관계라 술술 풀리는게 오히려 더 이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