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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극적인 럽코만 보다가 읽어봤는데
음 확실히 전체적인 감상으론 슴슴함 매우 건조함..
그렇다고 재미가없냐하면 그것도 아님 의외로 재밌었음
치정요소가 꽤 있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없음
그냥 대충 암묵적으로 견제하면서 질투하는정도라 그래서 더
슴슴하다고 느낀거같음
2부이후론 그냥 여친 일편단심이라 치정도없고 히로인 엮이게될때마다 사소한 계기로 그냥 여친이 질투하는정도지
치정이 일어나거나 그런것도아님
근데 또 확정된 원패턴이라고 할수도 없는게 이미 진히로인 일수도 있는 사람(산속에서 독백)이 최종장에서 승리할수도있을거라는 밑밥을 깔아놔서 아무도 모르긴함
내 생각엔 현여친 패배할수도있을거같음
독백상으론 남주도 이미 자기마음 알지만 억누르는중이라는 묘사있었고
2학년 후반부되면 아마 최종결전 나올듯
아쉬운점은 너무 쓸데없는 일상파트가 많았음
꽁냥대는 부분을 좀 채우면 모르겠는데 그것도아님..
하지만 전체적으론 재밌었음
6권까지 봤었는데 진히로인 가능성 있는애가 내가 생각하는 걔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