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세계에 어떻게든 돌아가겠다고


이세계에 미련 남기지않겠다고 연인도 안만들고 


특정인물 빼고는 다 수평적인 느낌으로 대하며 


원래세계 돌아갈 티켓얻고


그거 사용하는데 있어서 자신이 만든 클랜 쪼개질위기+서로 죽일수도 있는 분위기까지 갔을정도로


원래 지구로 돌아가는것에 간절했으면서


막상 지구에 돌아가자말자 하는 생각이


아 막상  지구에 오니 다시 최신전자문명에 빠져 나태한삶의 시작인가?


여긴 내가 공략 할 던전이 없다니 쿳소!


안되겠어! 다시 이세계로 돌아가야겠어! 게임 다시 클리어! 어 왜 이세계 안보내줘요?


난 방법을 찾을거야 뿌슝빠슝 


ㅅㅂ 대체 뭔 생각이냐


이세계에서의 2년은 지구에서의 하루였다는 설정인데


지구에 온지 하루도 안되서 아아 이세계 그립다! 다시 갈래!


하는건 대체 주인공을 어떻게 표현하고싶던건지 알수가없음


자신이 만든 클랜. 인간관계 무너지는것도 상관안하고 간절히 지구 돌아가는것만 원하길래


지구에 놔두고 온 미련등이 있는것도 아니고


지구가자말자 아 시시하군 다시 이세계로 가야겠어를 


지구 돌아온지 하루만에 일어난일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