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나 만화만 계속 보다싶듯 했다가 두여친으로 라노벨 입문했다가 몇일밤새서 4권까지 다읽어버린바람에 아 난 수위가 높은거 무조건 떡치는거 존나 미친뒤틀린갈망하는배덕치정메차쿠차혼돈의카오스도가니 같은 취향인줄알아서
결국 수위만 존나 높은거 이거저거 찾다가 결국 그냥 야설뿐인 프랑스원서 녹턴에 손대고나니 먼가 금방 질려버려서
변마금을 읽고 비슷한거 읽고 그러다보니
난 확실히 럽코가 좋지만 하렘이 좋은거임
근데 그 하렘에서 여주들이 서서히 노골적으로 대시하면서
남주는 속으로 약간약간 흔들리는 그런게 좋은거였음
확실히 떡치는거보다 미묘한 그 감정선타는거랑 눈치떠보는 그런게 좋은거였다
그냥 이어져버렸으면 좋겠다 하면서도 막상 이어지면 금방 식어버릴거같은 그런느낌이 듦
그래서 이런느낌 라노벨 추천좀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