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싀발 이걸 머라 표현해야하지 대사를 읽을때 머리속에서 성우가 말하는것처럼 내가 임의로 상상하면서 흐느낀다고해야하나 언제부턴지 이런식으로 안읽으면 잘 안와닿게된다고해야하나 아 졷같네 시발ㅠㅠ 이렇게 안하면 안읽히는 병걸렷다
그거 다 그럼 애초에 상상의 영역이란 게 결국 경험 안에서 나오는 거라 자기가 들어봤던 목소리, 자기가 느껴봤던 감정 등등이 취합되서 소설을 느끼는 거
저는 그냥 상상만됨
애니보듯이
애ㅣ니보가는 무성영화
캐릭터에 어울리는 동인음성 성우 목소리 대입해서 읽음
등장인물에 어울리는 목소리를 상상하면서 읽는디
익숙한 성우 목소리 상상하면서 읽지
오히려 그런거 연상하다가 막상 애니화 되면 어색하게 느껴지는경우도 많지 ㅇㅇ
전혀 상상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