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히로인들 맘 찢어지는 묘사는 맛잇어

남주 이새끼 히로인만 귀신같이 속마음 다 꿰뚫어보고 챙겨주는게 존나 알파메일인듯

이인삼각, 메이드플레이 이벤 너무 좋앗다
뻔하지만 필요한 부분에서 알맞게 탁탁 터뜨려주니 좋구나

두번째 여친 전연령, 그런데 여전히 꼴리는
근데 진짜 전개가 두번째 여친 2권임


지금부터 난 좋아하는 절친 압박과 일체가 된다

절친 압박, 나의 빛
절친 압박, 나의 삶
절친 압박, 나의 기쁨

3권 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