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히로인들 맘 찢어지는 묘사는 맛잇어 남주 이새끼 히로인만 귀신같이 속마음 다 꿰뚫어보고 챙겨주는게 존나 알파메일인듯 이인삼각, 메이드플레이 이벤 너무 좋앗다 뻔하지만 필요한 부분에서 알맞게 탁탁 터뜨려주니 좋구나 두번째 여친 전연령, 그런데 여전히 꼴리는 근데 진짜 전개가 두번째 여친 2권임 지금부터 난 좋아하는 절친 압박과 일체가 된다 절친 압박, 나의 빛 절친 압박, 나의 삶 절친 압박, 나의 기쁨 3권 존버
재밋어보이는데 대충 먼내용임? 이것도 치정물임?
두번째 여친식 치정물하고 비슷하면서도 살짝 다름 흑발 히로인을 좋아해서 매일 남주가 고백하는데 매번 단발 히로인이 츳코미 넣고 흑발도 스스로 제대로 답 못해서 흐지부지됨 근데 단발은 사실 남주를 좋아함
두번째 여친이 남몰래 뒤에서 물고빨고 다하는 배덕감에 보는거라면 이거는 숨쉬듯이 알파메일 무브치는 주인공에 빠진 년들이 제대로 표현도 못하고 행동 하나하나에 기뻐하다 질투심에 맴찢하는 맛에 보는거
히로인들 표현 못하는것도 직접 말은 못한다는거지 핑계대면서 퐉스 무브 플러팅은 함 나중 가면 점점 적극적으로 들이대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