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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500엔을 빌려줬더니 빌린 돈의 담보로서 여동생을 보내왔는데, 난 대체 어떡하면 좋을까 500 여동생 라이트노블 비러머글 오매불망 학수고대하며 기다렸다가 정발 희소식서 환호했건만!

기어코 E―booK을 정발시켜서 또다시 라붕군의 통수를 치는구나! 지금이라도 당장 500여동을 서적판 라노블로 즉시 출간시키질 못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