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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막스 종결 - 의붓여동생과 키스하는 건-

클라이막스를 수미상관으로 억지로 연결지었음.





의붓여동생이 있어 봤어야지.



그리고 의붓여동생하고 키스를 해봤어야지 이 감정을 살릴 수 있었을 텐데,


그런 적은 없어 가지고.




무엇보다 의붓여동생하고 결혼한다는 상상도 딱히 해본 적은 없어서 말이지.



나도 여동생이 있는데 싸우기만 하거든?



역시 현실하고 다르긴 하지.




근데 이건 다큐멘터리가 아니라 소설이라서 인문학적으로 접근하는 게 맞지.





원본 내용에서는


"나도 유미가 좋아."


하면서 바로 키스하고 끝남.





내가 옛날에 테일즈위버 소설도 썼던 기억이 나는데. 그 소설도 찾아볼까?



누구였더라.



막시민하고 티치엘이 반짝반짝이는 분수대에서,



뭐 했던 기억임.



뭘 했는지는 기억이 안 남. 키스했나?



내용은 러브러브 였겠지? 그것도 기억이 안 남.



내가 만든 기억나는 명장면은 반짝반짝이는 분수대 앞에서 뭔가 했던 거라서, 그게 뭐였는지는 모르겠군.



그거 찾아볼까.




뭐 어쨌든 끝났다.




인문학 쪽 논문도 찾아봐야겠군.



내가 예전에 읽었던 것들이 어둠 속에 묻혀 있을 테니 찾아내는 작업도 해봐야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