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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치토세군은 라무네병속에5권-9/10
이번권은 무난한 내용이라 생각했지만 주인공들의 캐릭터성도 훌륭하고
대화나 감정묘사의 텍스트들이 훌룽한편이라 재미있게 볼수있었네요.
거기다가 모두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마지막의 급전개와
등장인물들의 행동들도 한명한명이 살아숨쉬는것 같아 좋습니다.
항상 다음권을 기다렸던 작품이지만 특히 다음권이 더 궁금해지는 5권이였네요.
2.나는 두 번째 여친이라도 괜찮아 1권-9/10
한마디로 신선하고 야하고 재밌습니다
이리 저리 얽혀있는 등장인물들의 사각관계도 재미있고
19금 느낌까진 아직 아닌것 같지만 살짝 퇴폐미를 보여주는 주인공들의 애정행각도 흥미진진합니다.
사랑때문에 상처받고 질투하고 뜨겁게 폭발하는 청춘들의 이야기 흥미진진합니다.
3.하이바라의 청춘 뉴 게임 플러스 2권--9/10
주요 등장인물들 사이의 삼각관계가 여러개 만들어지는만큼
삼각관계 사이의 미묘한 분위기를 한껏 즐길수 있어서 좋네요
이번권의 사건은 좀 사소하긴하지만 그런만큼 좀더 덜 부자연스럽게 해결된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거기에 주요 등장인물들의 매력이 너무 잘 느껴져서 좋아요.
주인공들의 마음의 변화가 잘 와닿고 두근거릴만큼 잘 묘사되어있어서 좋습니다.
4.BRUNHILD 1 : 용을 죽인 브륀힐드 1권--9/10
무서운 내용이지만 한편으로는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주는 스토리와
첫 프롤로그부터 텍스트의 농밀함이 확실히 심상치 않은 작품이라는걸 느끼게 해줍니다.
등장인물 한명 한명의 미묘한 감정
표현도 훌륭할 뿐더러 충격적인 전개가 멋진 작품이였습니다.
이정도의 완결성으로 볼때 2권은 별개의 내용일거같은데 또 작가가 어떤 맛있는 이야기를 던져줄지 궁금하네요
5.BRUNHILD 2 : 용을 죽인 브륀힐드 2권-9/10
1권도 그랬지만 2권도 첫 페이지부터의 텍스트의 농밀함이 훌륭합니다.
주인공4인과 용 5명(?)의 한명 한명의 사랑과 행복에 대해 갈구하는 이야기가 마지막까지 좋았습니다.
임팩트만큼은 1권에 비비지는 못하지만 꿈도 희망도 없었던 1권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즐겁게 읽을수 있어써 좋았습니다.
브륜힐데 3권도 좋고 아니더라도 작가의 신작을 꼭 보고싶네요
6.게티아 쇼크:하권-8/10
내용 자체야 무난히 볼만한 정도의 작품에 불과하지만
야한내용의 분량의 절대량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본 라이트노벨중 가장 야하다고 생각될정도로 묘사수위가 강한데 그부분에 점수를 주고싶네요
7.사망유희로 밥을 먹는다 2권-8/10
생존 게임치고 엄청난 작품은 아니지만 충분히 재미있습니다.
목숨을 걸고 싸우는 소녀들의 진지하고 필사적인 생존을 위한 분투의 한순간 한순간이 즐겁습니다.
인간적인 면모도 계산적인 면모도 보여드는 소녀들의 드라마가 즐거운 작품
8.누가 용사를 죽였는가-8/10
용사가 죽은뒤의 이야기라 재미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기도 했지만 용사의 행적들과 용사파티 한명한명의 매력들이있기에 사소한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재미있네요.
결말도 이만하면 훌륭하다고 생각하지만 좀더 길었으면 더 좋지않을까 하는 아쉬움은 있네요.
라고 쓰고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2권이 나왔군요 1권 완결인 작품인지 알았는데 2권이 있다니 걱정반 기대반입니다.
9.마녀와 용병1권-8/10
등장씬부터 멋진 용병과 마녀의 화려한 전투와 만남이 멋들어진 작품입니다.
그 이후의 스토리 자체는 평이하다면 평이하지만 전투씬도 볼만하고
등장인물들도 나름 매력있고 사람들도 막 죽어나가는 조금은 진지한류 작품이라 좋습니다.
10.좋아하는 애의 절친에게 은밀히 압박당하고 있다 1권-8/10
삼각관계물이라 좋아하는 장르기도 하고 은근히 대놓고 보여주는 주인공 3명의 두근거리는 줄다리기가 흥미진진합니다.
여주인공 두명도 매력있고 라노벨 주인공 답게 조금은 둔감하지만 1일 1고백하고도 멘탈회복이 빠른 주인공도 나쁘지 않네요.
11.좋아하는 애의 절친에게 은밀히 압박당하고 있다 2권-8/10
섹스가 들어가는는 작품이라 내용자체는 야할수 있지만 묘사가 일절없기때문에
그리 야한작품은 아니게 된 작품이네요.
라노벨판 막장드라마 라고 할까요? 자극적인 이야기기도 하고
삼각관계 세명의 마음이 나날이 커져가는 묘사와 상황이 극적인만큼 흥미진진합니다.
삼각관계물 특유의 뚝심없이 흔들리는 주인공과 두여자의 표류하는 관계가 어디까지 흘러갈지 기대됩니다.
12.물거품에 신은 잠이 든다1권-8/10
처음부터 주인공이 너무 불쌍하게 추방당하는만큼 주인공의 심경변화가 흥미롭고
주요 등장인물들이 죄다 진지한 캐릭터에 진지한 내용으로 흘러가는 것도 제 취향에 맞는 작품이네요
살짝 아쉬운것 하나는 주인공이 너무 먼치킨인것같은것 하나 정도네요.
작품 분위기는 주인공이 피터지게 구르는 류의 작품의 느낌이라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너무 강해서 1권에선 결국 큰 위기가 없는게 아쉽네요
미소년 미소녀들이 잔뜩 나오는만큼 2권부터는 좀더 핑크빛 이야기도 나오는걸 기대해봅니다
13.리빌드월드6권하-8/10
가히 충격적인 한권이였네요.
평범한 작품과는 거리가 멀었던 작품이지만 거대한 존재들의 계략과
의지들 때문에 놀아난 주인공들의 위기와 결심들이 흥미진진합니다.
충격적인 이야기의 다음권은 또 얼마나 대단할지 궁금합니다.
14.리빌드월드4권-8/10
역시 이작품의 묘미는 강력한 적과 주인공의 목숨을 걸고 싸우는 전투인데
이번권에서 한층더 압도적으로 강력한 적과 싸우는 만큼 재미가 쏠쏠합니다.
뭔가 점점 단순한 총싸움이 아니라 공격 방어를 모두 알아서 해버리는 마법같은 초고성능 무기들이 등장하는건
호불호가 갈릴수 있고 뭔가 sf느낌보다 판타지적 성향이 강해지는 느낌인데 제취향엔 맞는군요
15.하이바라의 청춘 뉴게임 플러스 1권 -8/10
과거 회귀에 청춘물이라니 재미없을수 없는 두소재가 만나기도 했고 대화나 이야기 자체도 억지스러움 없이 자연스럽게 느껴지고 등장인물의 생동감도 살아있는 편입니다.
마지막의 사건과 해결과정 자체는 살짝 아쉬움이 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완결권이 아닌 초반권의 '용두사미'는 끝부분만 제외하고 재미있었다는거니 칭찬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인공이 전생회귀자인것치고 너무 둔감남인건 아쉽지만 그부분 외에는 7명모두 매력있다고 생각하는 세남고생과 네여고생의 다음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16.너는 나의후회2-8/10
내용 자체는 무난한 삼각관계물인만큼 필력이 중요한데
이 작품은 확실히 작가의 필력이 좋은만큼 재미있게 볼수 있는 작품이네요.
등장인물 한명 한명의 캐릭터도 좋고 감정선도 공감 할수있게 이야기가 펼쳐지는게 좋네요.
17.이수라2권-8/10
군상극 답다면 답지만 1권의 주인공들의 출현이 거의 없는데 2권의 주인공들이 매력이 좀더 떨어지네요
하지만 등장인물 한명한명의 스토리도 좋고 영웅들의 스케일 큰 싸움도 볼만합니다
3권에서 펼쳐질 모두가 모여서 최강자를 가릴 싸움이 기대되네요
18.이수라3권-8/10
이번권도 수많은 영웅들이 나와서 읽는데에 집중력을 요합니다
초중반은 살짝 지루했지만 기다렸던 최강자 토너먼트16강은 무척 흥미진진합니다.
인간과 용과 이생물들중 그야말로 최강들이 나와서 싸우는데 한순간도 눈을 뗄수 없군요
빨리 다음권의 3경기 이후의 경기가 보고싶어요.
19.역 도보 7분 1DK. 여대생, 여고생 포함 2권--8/10
무난한 러브코메디지만 삼각관계 이야기는 언제나 재미있고
작가의 텍스트나 주인공의 대사들이 어딘가 현실감 있게 느껴져서 잘읽힙니다.
가족과 연인 사이의 세사람의 관계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어떻게 끝잘지 기대됩니다.
20.나에게 트라우마를 준 여자들이 힐끔힐끔 보고 있는데, 유감이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1권- -8/10
처음부터 폭풍우처럼 스토리가 전개되는데 중요한부분은 쏙 빼고 이야기가 전개되기때문에
독자로서는 그 이야기가 뭔지 정말 궁굼해서하도 몰입은 잘되는군요
처음엔 러브코메디표 둔감남 주인공인줄 알았는데 읽다보니 지금은 모두에게 사랑받는 주인공이지만
밝혀지는 과거의 이야기 하나하나가 상상이상으로 심오해서 재밌습니다.
21.86 에이티식스 11권--8/10
확실히 전투와 드라마가 확실히 들어가있는 이번권은 오랜만에 재미있네요
적 보스의 정체도 마지막에 확실해졌고 에이티식스와 그들을 핍박했던 지배층이였던 백인들이 피난와중에 만나게된 장면도 정말 인상적이였네요.
22.사망유희로 밥을 먹는다 1권-8/10
뭔가 기대만큼의 엄청난 무언가가 있다는 느낌은 없지만 잔흑한 데스게임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만큼 재미있게 볼수있었네요.
남자가 단 1명도 나오지 않고 귀여운 소녀들이 생존을 위해 그야말로 피를 뿌려가며 싸우는데 재미없을수가 없네요
좀 아쉬운건 1권에 1에피소드를 다뤘으면 더 몰입감이 좋지않았을까 하는데
2개의 에피소드를 짧게 다루다보니 절정부분에서의 임팩트가 좀 약하게 느껴지는게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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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정조 역전 세계의 동정 변경 영주 기사 3권--8/10
이번권은 피터지게 싸움하는 내용은 없었지만 주인공의 매력이 돋보이는 한권이였네요.
주인공의 노력의 과정에서 결과를 도출하는 과정이 자연스러웠는가를 묻는다면 아니지만
주인공이 할복까지 각오하면서 목숨을 걸고 영지와 나라를 위해 피토하며 외치는 연설은 멋졌습니다.
24.공주기사님의 기둥서방2권-8/10
1권보다 주인공이 좀더 이야기의 중심이 된 느낌이라 더 흥미진진했습니다.
새로운 적들과 새로운 동료들 모두 매력있기도 하고 좋네요
작품내내 끊임없이 위기일발이지만 3권에서는 엄청난 위기가 발생할거라 예고하니 더 기대됩니다.
25.실력지상쥬의9.5권-8/10
실지주는 메인두뇌싸움없이 등장인물들의 매력만 보여주는 외전이
본편보다 더 재밌는 작품이 아닌가 하는걸 다시금 느끼게하는 .5권이였습니다.
등장인물들(특히 여자 캐릭터)들이 매력적이고
학교생활 2년차에 여자친구도 생겼고 수많은 여자캐릭터들을
주인공특유의 페로몬으로 한명한명 함락시켜가는 주인공이지만
아직 마음이 얼어붙어있는 마음의 변화가 앞으로 생길지가 흥미진진합니다.
26.게티아쇼크상-7/10
사이버펑크 느낌의 세계관에서의 여주인공물인데 불구하고 의외로 19금 극 남성향 작품입니다.
스토리가 엄청나게 뛰어나거나 하지는 않지만 무난히 볼만하고
라이트노벨 치고 야한 쪽으로는 이작풉보다 야한 라노벨이 있었었나 싶을 정도로 특출난수준입니다.
암울한 세계관에서의 19금 작품하면 상상하는 정도는 보여주는군요
27.물거품에 신은 잠이든다 2권-7/10
강헤지고 강력한 동료들이 생긴만큼 1권만큼의 위기상황은 발생하지 않는만큼 긴장감이 덜해졌네요
그래도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매력있고 무난한 재미는 충분한 작품입니다
28.리빌드월드7권-8/10
드라마틱한 이야기였던 저번권이 끝나고 좀 쉬어가는 느낌인지 초중반은 심심했네요.
하지만 역시 후반부엔 작품 특유의 화려한 액션이 펼쳐지기도 하고 새로이 등장한 매력적인 등장인물들의 활약도 좋았습니다.
29 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2학년 편 11권-7/10
항상했던말이지만 이번권도 캐릭터는 좋습니다.
여전히 그것외에는 특별한 언급은 할게 없는 작품이지만
특출난 강점 하나는 있는만큼 보는 재미는 있습니다.
30. 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2학년 편 12-7/10
게임자체는 의외로 흥미진진했지만 결말이 좀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먼치킨 주인공이 판 짜는데로 다 움직이는건 좋지만
주변인물들이 그만큼 무력하고 너무나 패기가 없게 느껴졌네요
주인공의 뛰어남을 남들보다 뛰어나게 표현해서 보여주는게 아니라
주변인물들을 좀 깍아내려서 주인공을 상대적으로 주인공을 돋보이게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31.용왕이 하는일16권-7/10
여전히 재미있는 작품이지만 그동안에 비하면 재미가 덜했네요.
역시 주인공이 제3자 포지션이되고 다른 캐릭터들이 활약하는 이야기기도 하고
극적인 대결이 있긴하지만 기대에 비핸 아쉬웠네요.
그래도 여전히 장기에 목숨을 건 등장인물들의 열정은 분명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니만큼
매력적인 작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32.변경의 노기사5권(완)-7/10
작가가 할아버지를 너무 많이 부려먹는것처럼 느껴집니다.
이미 은퇴하고 말년에 힐링여행이나 다녀야할 노기사가 온갖 적들과 맞써싸우는게 좀 심하게 너무하네요
여튼간에 이 작품의 시간은 엄청나게 빨리 흐르네요
1,2년정도는 몇페이지 정도 안되서 휙휙 흘러가는 느낌인데
묵직하고 바위같은 주인공이 전체적으로 차분히 활돌하기에 더 그렇게 느껴집니다.
제일 먼저 죽어버릴것같은 노기사보다 주변인물들이 죽어나가는게 뭔가 씁쓸하기도 하고
그때마다 펼쳐지는 추억이야기가 맛있네요.
뭔가 중심이 되는 세계의 운명을 걸고 싸우는 이야기 자체는 심장뛰게하는 몰입감을 보여주진 않지만
주인공과 주변인물들의 자그마한 이야기 하나하나는 매력적인 작품이였네요.
33.오크영웅이야기6권-7/10
이번권은 드래곤이라는 강력한 존재랑 싸우고 이야기를 하게되는만큼 좀더 흥미3진진했습니다.
여전히 둔감남 오크지만 오크영웅을 사모하는 종족의 여자가 한명한명 추가됨에따라 언젠가 이 사실을 눈치채고 결혼에 골인하게되는 그 순간이 기대되네요.
34.패배히로인이 너무 많아1권-7/10
히로인들이 디른남자를 좋아했다가 차인 여자들이라는게 신선합니다
그외에는 좀 평범한 느낌이지만 엄청난 갈등이나 해결 그런 이야기는 없지만
캐릭터들도 매력있고 전체적으로 유쾌한 내용인만큼 술술 읽히네요
35.하이바라의 청춘 뉴 게임 플러스 3권-7/10
이번 에피소드는 좀 쉬어가는 느낌이였달까요 히로인들의 수영복 이벤트말고는
크게 생각나는 장면이 없었을만큼 좀 심심한 내용이였네요.
하지만 여전히 등장인물 한명한명의 매력은 확실히 보여주고 있고
삼각을 넘어 오각관계에서 부딪치는 주인공들과 히로인들의 결말이 궁금합니다.
36.공주기사님의 기둥서방1권-7/10
어리숙함과는 담을 쌓은 능구렁이에 칼같은 성격을 지닌 주인공이 활약하기에 신선하고 볼만합니다.
주인공을 제외하고 다른 캐릭터들의 매력은 살짝 떨어지지만
그만큼 주인공의 활약도 기대되고 태양신의 시련이 얼마나 더 빡세질지도 궁금합니다
37.내 소꿉친구는 메인 히로인인 모양이다 1권-7/10
남주인공이 과거회귀한게 아니라 주인공의 주변인물이 과거회귀했다는게 신선하다면 신선합니다.
다 읽고나니 남자가 주인공이 진주인공이 맞는지 확답하기 어려울 정도로 남녀 더블 주인공 느낌이 물씬나네요.
신선하고 등장인물들이 선남선녀들이 가득한만큼 볼만한 매력은 아직까진 충분한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38.마왕2099 2권-7/10
내용 전개 자체는 무난하지만 캐릭터들의 매력은 뛰어납니다.
그중에서도 자신만만한 마왕 주인공의 매력이 최고로 높습니다.
미래 sf시대를 살아가는 중세시대출신의 마왕 주인공이 여전히 매력적이네요
거기다가 새로운 금발히로인도 매력있네요.
전개자체는 무난하지만 등장인물들이 생각보다 끔찍하게 죽어나가는것도 좋습니다
읽던 작품에서 비중이 컸던 사람이 사망하는건 저도 충격이 크지만 아무도 죽지 않는 동화같은 이야기보다는 덜중요한 주변인물들부터 하나둘 죽어나가는 정도는 미래의 위기감 조성을 위해 좋은 장치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39.마왕2099 1권-7/10
'마왕이 미래세계에 부활'
이것만 보고 알바뛰는 마왕님 느낌을 생각했는데 살짝 비슷하면서도 다르네요
용사와 마왕 둘다 매력 있고 마왕이 돈을 버는 수단도 무척 신선하고 좋네요.
중심이 되는 스토리라인 자체는 무난하지만 나쁘지 않고 곁다리 내용은 매력있으니
40.남자 금지 게임 세계에서 내가 해야 할 유일한 일 1권-7/10
내용 자체야 뻔한 하렘물에 큰줄기 스토리 자체도 몰입이 안될정도로
개연성이 좀 떨어지고 몰입도 되지않는 느낌을 줍니다
하지만 백합물 매니아인 주인공을 비롯한 등장인물 한명한명의 캐릭터성이 좋네요
덕분에 큰줄기에 집중하지 않고 잔가지의 재미에 집중한다면 재미있게볼수있는 학원물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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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결2권-7/10
이번권에서 나온 문제와 해결자체는 좀 무난하지만 역시 역내청 등장인물들의 매력과 고딩같지않게 빙빙꼬아서 하는 이야기들은 충분히 매력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역시 결말이 나온후 나온 외전같은 느낌이라 그거 하나가 아쉬울뿐이네요.
완결내기전에 중간중간에 읽었다면 훨씬 재밌을것같은 이야기입니다.
42.리빌드월드6상-7/10
포스트 아포칼립스 색깔이 물씬나는 매력적인 세계관에서의 주인공들이 펼치는 액션이 매력적인 작품
이번권은 뇌없어보이는 로봇과의 싸움이 주라서 싸움이 벌어지기까지의 몰입도는 살짝 낮았지만 역시 엄청나게 강해진 주인공도 고생할만큼의 강력한 적들과의 배틀은 흥미진진합니다
43.어둠의 실력자 4권-7/10
너무 오랜만에 나온게 흠일뿐
여전히 중2병 먼치킨 주인공의 원맨쇼는 화려한만큼 볼만하네요
새로운 이세계가 열린것도 재밌었고 무난히 킬링타임하기엔 좋다고 생각합니다.
44.너는 나의 후회3권-7/10
이번권은 주인공보다 친구포지션 캐릭터가 더 활약이 많은것같아서 좀 애매한 느낌이긴했지만 충격적인 불량 여선배의 과거를 무난히 잘 풀어낸 느낌이네요.
마지막의 마지막에 다음권을 궁금하게 하는 신캐릭터도 나오고 좋습니다.
45.나에겐 이 어둠이 아늑했다 2권-7/10
모든것이 미지수에다 한걸음 한걸음이 가시밭길이였던 1권만큼은 아니였지만 2권도 무난히 재미있네요.
여전히 유튜브로 주인공의 트루먼쇼를 감상하고있는 지구인들의 한줄 한줄의 댓글이 이 작품을 맛깔나게 해서 좋고요
46.나에겐 이 어둠이 아늑했다 3권-7/10
내용적으로는 엄청난 내용이 전개되는 한권이지만
주인공의 눈으로 직접 볼수없는류의 기적이기도 하고
뭔가 전체적으로 등장인물들의 반응이 무덤덤한건 아쉬웠네요.
그래도 주인공의 하렘노선을 채워줄 멤버가 하나둘 더 모이고 있는거 자체는 다음권이 기대는 되는군요.
악당역할을 해줄 새로운 전이자들이 오는것도 기대됩니다.
47.블레이드&바스타드 11권-7/10
무뚝뚝한 먼치킨 주인공이라는 이야기의 알파이자 오메가가 되는 캐릭터는 전작인 고블린 슬레이어와 유사합니다
거기다 주인공이 마법까지 쓰는데다가 기억을 잃어서 미스테리어스하기에 좀더 호기심을 자아내는군요
등장인물들도 기본적으로 매력적이고 딥하지만 끊임없이 펼쳐지는 전투들도 충분히 볼만합니다
소생마법이 있는 세계관이라는 점은 개인적인 불호요소긴하지만
100퍼가 아니라 운빨의 영역이라는 점은 그나마 다행이긴하네요
48.정조역전세계의 동정 변경영주기사1권-7/10
남녀역전 세계에서 남주인공이 정조대 차고 전쟁을 다니는 이야기는 신선하네요
주인공이 너무 먼치킨에 여왕 공주 공작 할거없이
주요 등장 캐릭터가 주인공에 빠져있는게 너무 심한거 아닌가 싶긴하지만
현대인이 전생한것치고는 주인공도 멋있긴합니다
진지하게 보기엔 짜임새가 튼튼하다던가 필력이 훌륭하다던가 하진 않지만 의외로 소꿉놀이식 전쟁이 아니가 아군인물 적군인물 할것없이 많이 죽어나가는것도 마음에 듭니다 여튼 새로운 동료가된 부모님의 원수이자 목숨의 은인이라는 복잡한 관계가 된 소녀와 주인공의 관계가 다음권에서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군요
어딘가 어설프지만 특이하고 가벼운 장난같은 작품같지만 어딘가 진지한 묘한 맛이있는 작품입니다.
49.정조역전세계의 동정 변경영주기사2권-7/10
무난히 재밌네요
그야말로 먼치킨 끝판왕 주인공의 과거 전쟁이야기도 흥미진진하고
비슷한 성향인 냉혈여왕과의 새로운 유대도 재미있네요.
무엇보다도 이번권도 권말에 수록되있는 짧막한 if 엔딩 이야기도 재밌습니다.
엄청난 무언가는 없지만 독특한 캐릭터들의 독특한 맛이있는 전쟁과 사랑이야기가 소소하게 볼만한 작품
50.오크 영웅 이야기4권-7/10
오크라고난 믿을수 없을 정도의 강력한 인내심의 소유자기 때문에 신부를 구하는 일이 쉽지는 않지만
제3자가 봐도 무뚝뚝하지만 강인한 신념을 지녔기에 주인공을 바라보는게 질리지 않네요
뭔가 이번권에서 마신부활이라는 스케일이 거대한 음모가 펼쳐지기에 앞으로가 더 기대되네요
51.왕의 프러포즈1권-7/10
데이트 어 라이브 작가의 작품 답게 등장인물들의 캐릭터성은 좋기때문에 무난히 볼만합니다.
란마1/2처럼 주인공의 성별이 빈번히 바뀌는것도 재미요소고 좋네요
딱하나 걱정인건 전작이랑 비슷하게 간다면 매권 같은 패턴의 내용전개로
5권쯤 가면 질릴지도 모른다는거 그거 하나만이 걱정이네요
52.왕의 프로포즈2권-7/10
여전히 훌륭한 캐릭터성에 힘입어 무난히 제미있게 볼수 있는 작품
주인공 성별이 변하는 재미도 좋고 전작처럼 키스로 파워업하는 시스템도 좋아요.
다음권은 어떤 매력있는 신캐릭터가 나올지 기대되는 작품
53.왕의 프로포즈3권-7/10
데이트 어라이브에서 주인공이 ts 된다는 요소를 넣은 작품인데 캐릭터도 매력있고
역시 ts물 특유의 여러 이벤트를 즐길수 있어서 전작보다 재미있게 보고있네요
54.냉정한 츠키시로2권-7/10
일러스트가 좋아서 뻔한 내용의 러브코메디였지만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네요
2권 완결인지 아닌지 살짝은 애매하게 끝난거 같지만 더 길었으면 질질 늘어져서 재미가 없어질 느낌이니
적절하게 끝낸거 같네요
55.반에서 두 번째로 귀여운 여자애와 친구가 되었다 1권-7/10
무난히 재밌었네요.
작가의 필력이 엄청 좋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주인공 커플(?)의 꽁냥대는 행동들이 귀엽고 사건이 터지면서 조금씩 서로 품게되는 감정들도 어느정도 공감이 될만큼은 자연스럽게 느껴집니다.
단지 1권의 진도가 생각보다는 빠르게 느껴지는만큼 2권에서 어떤 이야기를 다룰지는 궁금하네요.
56.실력지상쥬의 교실2학년 10권-7/10
이번게임은 트릭도 싸움도 심플한만큼 볼만했네요.
주요 캐릭터들이 어떤 마인드로 싸워나가는지에 대한 생각이나 인간적인 면모들을 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확실히 캐릭터들이 매력적인 작품이니만큼 캐릭터성을 좀더 집중해주면 더 재밌는 작품이 되는게 아닌가 싶네요
57.나에게 트라우마를3권-6/10
미친작품이라 해야할까요 현실에서의 상식이 통하지 않는 러브코메디입니다.
주인공이 페로몬을 흘리고 다니는건 러브코메디의 정석같은거지만
이 작품은 페로몬을 넘어 거의 최면마법을 쓰는 수준입니다.
거의 사이비교주급 능력을 지니고 있는데 말도 안되는 능력에서 비롯되는
폭주하는 사건들 덕분에 한장한장 심심할틈은 없네요.
단지 순간순간의 도파민 이상의 무언가를 줄만큼의 큰 임팩트는 없지만
항상 산으로 가는 이 이야기가 어떻게 끝날지도 궁금하고
모두에게 사랑을 받지만 자신의 사랑을 잃어버린 주인공의 마음이 치유될지도 궁급합니다.
58. 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2학년 편 9권-6/10
이번권은 위기가 없는 대결이였던만큼 평소보다 더 무난한 내용이였네요
하지만 캐릭터 자체는 매력적인 작품인만큼 여전히 볼만은 한 작품입니다.
59.마녀와 용병2권-6/10
1권에서의 임팩트 있던 내용이 끝나고
주인공둘의 평이한 모험가 생활이 펼쳐지면서
재미나 기대감이 좀 떨어졌습니다.
주인공들은 강하고 그만큼 위기도 쉽게쉽게 처리해버리니
긴장감도 별로 생기지 않을뿐더러 스토리 자체도 무난합니다.
60.거짓말쟁이 입술은 사랑에 무너진다1권-6/10
무난한 러브코메디.
라노벨에서 흔한 고등학교가 아니라 대학생활이 배경인것말고는 특별한 무언가는 없습니다.
쑥맥인 남녀 주인공의 풋풋한 모습정도는 볼만합니다만은
뻔한 이야기를 이겨내고 다음권을 돈을주고 사볼정도인가는 의문이라 2권까진 보지 않을것 같습니다.
61.변경의 노기사4권-6/10
스케일도 커졌고 여젼히 노기사의 처절한 싸움자체는 볼만은 합니다.
하지만 3권이후 4년만에 정발된책을 1년 지나서 5년만에 읽으니 몰입감이 좀 떨어질수밖에 없다는게 아쉽네요
좀더 빨리 읽었으면 지금보단 더 재밌게 볼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작품입니다
62.친구의 여동생이 관능소설1권-6/10
딱히 내용적으로 특별한 무언가가 있는 작품은 아니지만 일러스트도 좋고
페티시를 자극하는 주인공들의 rp놀이는 자극적입니다
63.정조역전세계4권-6/10
죽은 여왕의 부군에 관한 에피소드인만큼 드라마틱한 무언가는 없었지만
등장인물들의 한과 고인에 대한 애틋함은 충분히 느껴졌네요.
그래도 다음권은 본격적으로 주인공이 활약하는 이야기를 보고싶습니다.
64.나에게 트라우마2권-6/10
내용이 카오스 그자체네요
엄청난 페로몬을 뿌리면서 등장하는 거의 모든 여자들을 반하게 만든 주인공이지만
대부분 과거에 엄청난 트라우마를 안겨준 인물들이라 좀 불쌍할 정도로 느껴지는데
주변인물들이 집단 최면에 걸린것마냥 주인공에게 광기수준의 마음을 부딪치는 행동원리가 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이야기의 전개 자체도 부자연스러운 면모가 많지만
작가가 충격적인 내용으로 자극을 때려부은만큼 심심하진 않다는게 그나마 장점이라면 장점이네요.
2권으로 완결느낌이긴한데 완결 이후의 스토리가 정상적인 느낌일지 아닐지 궁금해서라도 3권까지는 읽어볼것같습니다.
65.데몬즈 크레스트1권-6/10
소아온 작가의 작품이라 기대헸는데 작중인물들이 초등학생이라 어린건 살짝 아쉽습니다.
그래도 나이가 고등학생은 되는 편이 몰입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그것말고 작품 자체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생존을 두고 몬스터와 싸우는 류라 볼만은 합니다만은 딱 거기까지입니다.
싸움도 허둥지둥대며 주먹구구식으로 싸우는 느낌이라 아직까지는 박진감이나 긴장감이 생각만큼은 와닿지 않습니다.
그래도 세계의비밀도 이상하게 변한 반친구들의 비밀도 베일에 쌓인만큼 궁금하게는 하는군요.
2권은 기대해봅니다.
66.데몬즈 크레스트2권- 6/10
막 엄청나게 재미있는 작품은 아닌데 작가가 이세계의 비밀이나 등장인물들의 비밀들을
아주 일부분만 살짝살짝 보여주기때문에 궁금증을 엄청나게 자아냅니다.
초등학생들만 나오는 작품 답지 않게 좀 딥하기도 하고
소아온 1권 만큼은 아니지만 죽어나가는만큼 어느정도까지 이야기가 딥해질지 궁금합니다.
67.독의왕1권-6/10
여자를 매혹시키는 능력을 쓰는 주인공이 독의왕이 되고 버림받는 과정도 흥미진진합니다.
단지 주인공이 너무 먼치킨인만큼 위기 상황이 닥쳐도
독자에게 긴장감을 못주는 유형의 작품인건 제취향이 아니라 아쉽네요.
그래도 야설치고는 스토리가 나쁘지 않은편이라 뒷권도 좀더 볼것같네요
68.독의왕2권-6/10
확실히 먼치킨이 되고난후의 이야기기도하고 이번권은 굴곡있는 스토리도 없고해서 1권1보다 더 무난한 이야기였네요
특별한 재미는 없지만 야설치고는 볼만하다는건 2권까지도 적용되기 때문에 좀더 지켜 봐야할것같아요
69.용사형에 처함2권-6/10
좀 애매한 작품이라 느껴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라노벨은
서사 중시형 작품 캐릭터성 중시형 작품 이렇게 2가지로 나누는데
이작품은 재미없는건 아니고 볼만하긴한데 둘다 애매하다고 느껴지네오
캐릭터들이 나쁜건 아닌데 남주 여주는 매력이 그다지 느껴지지 않고
비중이 적은 조연들만 간간히 눈에뛰이고 결국 전투의 분량이 많지만 액션묘사가 훌륭한것도 아닙니다.
거기다 스토리 자체도 무난하다 정도는 아니지만 임팩트가 크게 있지도 않다고 느껴지네요.
여러가지 면에서 평범보단 나은데 특출난 무언가가 느껴지는건 아니라
다음권을 읽을지 여기서 드랍할지가 고민이 되는 작품이였습니다.
70.에이티식스12권-6/10
주인공들의 활약이 미미하고 이야기가 생각만큼 빨리 진전되지않아서 살짝 지루했어요.
몇권전에 인류와 기계군들의 최종결전을 해도 이상하지 않았던 분위기였는데
대부분의 10권을 넘어가는 장편 라노벨들처럼 슬슬 늘어지는 느낌이랄까요
그래도 다음권에선 좀더 타이트한 이야기가 전개될거같으니 기대해봅니즈
71.일주일에 한번 클래스메이트를 사는 이야기1권-6/10
살짝은 에로한 느낌이 드는 백합물입니다.
소녀둘의 애매한 관계와 여러 페티쉬가 첨가된 조심스러운 스킨쉽묘사가 새콤달콤해서 맛있습니다.
1권에서 진도가 이정도 나가면 2권이후로는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예상이 안가는군요.
72.에이티식스10권-6/10
외전답게 무난합니다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있고 별 흥미를 자아내지 않는 에피소드도 있고 별것 아닌 내용이지만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있으면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그런게 외전이 아닐까요
73.에이티식스9권-6/10
스케일이 커지고 등장인물이 많아지면서 오히려 초반부보다 재미는 줄어든느낌입니다.
그래도 여전히 주인공들의 로맨스라인과 전투에 돌입만하면 몰입도는 올라가지만
거기까지 가는 빌드업이 좀 지루한 느낌이네요
74.어둠의 실력자5권-6/10
무난합니다.
이작품은 주인공의 착각 먼치킨 무쌍을 매끄럽게 하기 위해서 다른 등장인물들의 지능을 살짝 뺀듯한 느낌에
히로인급 등장인물들이 너무 많아져서 한명한명의 매력은 떨어지는 느낌인데
그 대신 주인공의 중2병 원맨쇼는 유쾌하기 그지없어요
그런만큼 이번권은 주인공 비중이 살짝 줄어든 느낌이라 재미가 좀 덜했네요.
75.전생따위로 도망3권-6/10
솔직히 초중반까지 무난한 학원물 느낌이 날땐 재미가 없었지만
후반부 급격하게 분위기가 바뀌면서 다 죽어나가니 흥미진진해집니다.
미친 여동생의 끝이 과연 어디까지인지가 궁금하네요.
76.오크영웅이야기5권-6/10
뭔가 슬슬 오크부인을 구한다는 목적보다 마왕부활을 획책하는
세력과의 싸움이 메인으로 떠오르는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다른 캐릭터들이 많이 나오는만큼 멋진 주인공 오크의 활약이 조금 줄어든 느낌이 아싑지만
이번권도 새로운 신부후보들도 나오고 오크주인공의 화끈한 싸움도 볼만했네요.
77.마왕2099 3권-6/10
강력한 아군캐릭터가 많아졌다 라는것 자체가 나쁜건 아니겠지만
그만큼 위기부분이 약해지면서 스토리가 뻔해졌달까요 초중반까지는 정말 무난 그자체고 재미없었습니다.
그래도 마지막 부분의 화려한 싸움 정도는 볼만했고 드라마틱한 연출도 나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기대감이 준만큼 다음권을 읽을지는 좀 고민해봐야겠습니다
78.죽음에서 돌아와 모든 것을 구하고자 최강에 도달한다2권-6/10
솔직히 좀 어설프다는 느낌이 드는 작품입니다.
뭐랄까요 인물들의 행동원리도 어설프고 생각이나
감정의 변화도 뭔가 좀 자연스럽지 못하다는 느낌을 준다고 느껴집니다.
하지만 주인공이 과거로 돌아와 180도 바껴버린 스토리가 어떻게 흘러갈지는
기대되게 하는만큼 다음권도 읽어볼것같네요.
79.실력 지상주의2학년 6권-6/10
주인공이 기대만큼 활약하지 않는 체육대회는 재미가 없었네요
이번권은 전체적으로 갈등도 별로 없고 너무 무난하게 흘러만 가는 느낌이라 재미가 덜했습니다.
80..타인을 거부하는 무뚝뚝한 2권-6/10
이번권은 전체적으론 무겁고 진지한 이야기가 소재였지만
이야기의 빌드업 과정도 심심하고 결말 부분도 기대만큼의 무언가는 충족 시켜주지 못하는 심심한 결말이였네요.
1권에서의 오글 거릴 정도의 주인공의 먼치킨활약은 없어졌지만
오히려 앞으로의 기대감은 더 줄어든 느낌이라 3권은땡기지 않는군요
81.경험 많은 너와 경험 없는 내가 사귀게 된 이야기. 6권-6/10
여작가 작품은 보통 남자캐릭터들이 매력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작품은 흔한 러브코메디 주인공 느낌이라 살짝 아쉽네요
내용도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심심합니다
하지만 주인공과 자매둘간의 삼각관계 심리 묘사 정도는 나쁘진 않네요
다음권을 읽을지는 고민해봐야겠습니다.
82.반에서 두번째로 귀여운 여자애와 친구가 2권-5/10
1권보다 재미가 없어서 아쉬웠네요.
주인공과 여주인공의 관계가 정립되고나니 아무래도 긴장감있는 전개가 덜하기도 하고
이혼한 부모님이 2권의 주요 소재인데 처음부터 끝까지 별 관심이 들지 않는 이야기였네요.
3권을 볼지는 좀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83.악역영애의 긍지1권-5/10
자신과 가족을 파멸시키면서까지 언니를 행복하게 하려는 여주인공의 마음은 갸륵하기 그지없네요.
하지만 너무 편의적인 전개 투성이에 등장인물들 대부분이 너무 착하고 재미없는 성격인데다가 주인공의 계략 이후의 일상이야기는 너무나 평이합니다.
84.카르네아데스1권-5/10
b.a.d 작가의 신작인데다가 일러스트도 이뻐서 구매했는데 기대이하였네요.
라이트 백합 느낌의 커플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너무 다크했단 예전 작품들과 달리
대중성을 지향하는건지 많이 라이트 해졌는데 그만큼 색깔이 없어진 느낌? 너무 평범한 작품이 된것처럼 느껴졌네요.
물론 이후권에서 전개가 예전처럼 딥다크 해질 여지는 있어보이지만 저는 다음권이 끌리지는 않습니다
85.에이티식스alter1권-5/10
외전답게 무난합니다.
주인공 커플들의 닭살어린 애정행각정도는 재밌게 봤는데
나머지 캐릭터들의 이야기는 크게 매력으로 다가오지 않아서 좀 심심했네요.
86.에이티식스13권-5/10
인기작 특유의 질질 끄는 느낌이 슬슬 나기 시작합니다.
훨씬전에 최종 보스랑 싸워야할 전개였던것 같은데 뭔가 알맹이없는 내용으로 권수를 때우는 느낌이 드는군요.
그래도 중후반부의 드라마틱한 이야기는 여전히 볼만은합니다.
87.패배히로인이 너무 많아! 2권-5/10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죄다 다른남자에게 차이는 히로인들이라는게 신선하긴 하지만 신선함이 조금씩 사라지는 2권까지 오니 좀 심심합니다.
주인공에게 연애욕구가 1도 없고 뒤에서 제3자 포지션만 고수하니 흠..그래서 어쨌다는거지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네요
3권을 읽어볼지 하차할지는 좀 고민이 됩니다.
88.내 소꿉친구는 메인 히로인인 모양이다2권-5/10
1권에 비해 재미가 없었습니다.
메인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인물이 주인공이 아닌게 컸는데요.
주변인물의 사랑의 엇갈림이 펼치는데 뻔하고 말고를 떠나서 읽는내내 드는 생각은
'어쩌라는건지' 이생각만 났네요
남녀 주인공들을 제외하면 매력있는 캐릭터들도 아닌지라 몰입이 진짜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2권자체는 재미가 없었지만 1권은 괜찮았던만큼
주변인물의 사랑이야기가 해결된만큼 3권까진 읽어볼 생각이네요
89.남자를 싫어하는 미인자매1권-5/10
평범한 하렘물이지만 색기넘치는 일러스트와 육탄공세를 펼치는 여주인공들의 서비스신 정도는 볼만했지만 그뿐이네요.
90.어둠의 실력자 6권-5/10
잭더리퍼 등장비율이 높아지면서 유쾌한 분위기가 줄어든만큼 재미가 떨어진 느낌입니다.
주인공의 유쾌한 중2병 쇼가 다음권엔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91.재악의 아발론1권-5/10
'돼지공작으로 전생했으니까 이번에 너에게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어'랑 소재자체가 많이 비슷합니다
게임세계에 들어갔고 뚱뚱하고 민심이 좋지않은 악역 캐릭터가 된게 완전 똑같네요
레벨업 시스템이라든지 몹몰이후 다리 끊기 반복하는 꼼수 레벨업이라든지
이런류를 좋아하진 않아서 제 취향은 아닌 작품이긴한데
게임세상에 주인공 뿐만 아니라 다른 플레이어들의 흔적들이 있기에
과연 만나면 어떤 이야기가 진행될지 궁금하긴해서 다음권 볼지말지 살짝 고민은 되는군요
92.처형소녀의 살아가는길4권-5/10
초반권에서 주었던 충격적인 전개도 많이 사라지고
강자들과 캐릭터들이 엄청나게 등장한거에 비하면 너무 심심했던 한권이네요
그래도 완결이 코앞인 느낌이니 다음권은 기대해봅니다
93.블레이드&바스타드 2권-5/10
거유의 미소녀 마법사가 합류한건 좋은데 뭔가 파티원이 늘어나고
분위기가 밝아질수록 작품의 색깔이랄까 재미가 줄어드는 느낌입니다.
거기다가 부활시스템 이것도 좀 제 취향이 아니기도 해서 아쉽네요
94.맞 맞선보고 싶지 않아서 억지스러운 조건을 달았더니 동급생이 온 일에 대해서4권-5/10
여전히 무난히 볼만은 한 작품이지만 주인공 커플 이어지고 나서라
ㅋㅋㅋㅋ 트라우마 점수 후하게 줬네
여튼 지뢰작 피하는데 도움줘서 감사
개추 치토세 언제나옴 - dc App
리뷰 감사합니도
캬 개추
트라우마가 8점이면 7점 아래는 얼마나 장작인거지
너무 어이없어서 평가기준이 잠깐 혼동이 온듯
뭔가 전체적으로 점수가 후한편이노 그래도 잘 봤음
브룬힐데 나도 1권은 잼게 잘읽었는데 2권은 좀 맘에안들더라 1권은 그렇게 흘러갈수밖에 없는구나 느낌인데 2권은 작가가 억지로 개입해서 스토리를 조종한다는 느낌을 받음 한마디로 작가가 개입해서 억까 하는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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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도읽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