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성에게 배신당한 소꿉친구의 여로"라고 초반에 페이크 히로인 ntr 당하고 시작하는 작품인데
ntr 당해놓고선 인지부조화 와서 얀데레가 된 페이크 히로인 머리가 진짜 완전히 이상해져서
전쟁이고 뭐고 주인공한테 달라붙은 여자 다죽인다걸 되버려가지고
전 연인인 주인공이 반갈죽내서 죽여주는 방법밖에 없겠다 싶네 ㄹㅇ
반갈죽 순애...
마지막까지 주인공이 소꿉친구이자 전 연인을 챙겨주는거구나 싶은...
"검성에게 배신당한 소꿉친구의 여로"라고 초반에 페이크 히로인 ntr 당하고 시작하는 작품인데
ntr 당해놓고선 인지부조화 와서 얀데레가 된 페이크 히로인 머리가 진짜 완전히 이상해져서
전쟁이고 뭐고 주인공한테 달라붙은 여자 다죽인다걸 되버려가지고
전 연인인 주인공이 반갈죽내서 죽여주는 방법밖에 없겠다 싶네 ㄹㅇ
반갈죽 순애...
마지막까지 주인공이 소꿉친구이자 전 연인을 챙겨주는거구나 싶은...
소꿉 어캐됨?
전투신 같은건 좀 넘기면서 보긴 했는데
원래 용사랑 검성 억제기로 만든 설계인 만큼 용사파티원급으로 강해진듯 ㅇㅇ
그리고 마족 히로인이랑 용족 히로인도 생긴듯?
지금 마족 대륙가서 마족들도 말이 통한다! 마족도 사람이다! 하면서 좆간 높으신 분들과 용사의 마족 대륙 식민화 계획 방어 중
용사가 내가 세계의 주인공인데 이 상황은 왜! 소꿉친구 저 놈이 주인공 같은거냐!!! 하면서 열폭중
용사도 원래 좀 비틀린놈이긴 한데 되게 나쁜놈은 아니였는데 용사라는 중책에 짓눌리면서 더 크게 뒤틀렸다 이런 서사인듯
사실 전체적으로 보면 중간에 자꾸 ntr 드리프트 틀다가말다가 하는거랑 감정 묘사 잘하는거 빼면 스토리 자체는 평범한 느낌
원래 주인공이 용사와 검성의 억제기로 태어나서 그 역할을 수행했으면 용사도 정통 용사가 되고 검성도 멘헤라 얀데레 안됐는데
좆간의 어리석음으로 그 운명이 뒤틀려서 이렇게 되버렸다는게 핵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