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사귀는 부분 까지만 읽었는데 


난 읽을때 나라면 어땠을까 하면서 읽는편임 


옆집 사는 초미소녀가 비 맞고 있는다? 찐따인 나라도 우산 쒸어줌 ㅇㅇ 

그리고  밥매일 챙겨 주면 속으로 날 좋아하나?  이생각도 하겠지만 

겉으론 무심한척 하면서 다정하게 대해줄듯 

기본적으로 주인공이 했던 행동들중 상당수도 찐따남도 할수있는건데  초미소녀가 너무 쉽게 넘어가는게  아쉬웠다 

그러니 천사겠지 


남주인공  과거 믿음 배신 당해서 마히루가 보낸 수많은 고백신호 보낸걸 무시한건 전혀 공감이 안됐음  전혀 다른 감정선이라 봐서 


라노벨 읽으면서 제일 싫은게  남캐는 진짜 말투나 캐릭터나 다 맘에안드는데  여캐때메 꾸역꾸역 봐야 하는 상황 같은거 

만화 푸른 상자가 그랬지 히나때메 다본 


할말 개많은데  걍 더는 안읽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