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면서 느끼는거지만내여귀만큼 캐릭들 잘 살리면서 구성진 럽코 흔치않네..작가가 미친 여동생 사랑꾼에다가 결말을 좆같이 낸게 문제지작품 주제랑 안맞더라도 차라리 딴 얘랑 엮어주던가 아님 다 무시하고 키리노랑 노빠꾸 근친엔딩 냈었으면 나친적과 더불어 두고두고 회자되진 않았을텐데..여러모로 아쉽다
쿠로네코 찾을때처럼 남매간의 우애를 되찾았다 엔딩이 베스트긴 한데 씹덕물이니까 키리노 엔딩도 나쁘지 않음ㅋㅋ 문제는 지금까지 쌓아온 인간관계 다 손절할 기세로 한명 한명 마체테로 썰어내는듯한 전개가 개에바임
ㄹㅇ ㅋㅋ
그 쓸만한 엔딩을 다 psp게임판 엔딩들에다 꼴아박아서 그렇단 얘기도 나오잖어 ㅋㅋ. 당장 if엔딩 출판한거 쿠로네코 제외하고 psp게임 스토리 다듬어서 낸거니까.
결말 좋지않앗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