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나에서 나오기 시작해서 일본 작품에서 종종 나오는 정의의 논리
사실 이거에서 논하는 정의의 논리는 초등학생 5,6 학년이나 중학생들도 알법한 진리인데
설령 정의라는거에 심오하게 생각안해도 정의라는건 답이 없다나 모든 인간에게는 개개인의 정의가 있다는건 중학생 될 무렵 애들이라면 알아차릴 진리고.
하물며 여기 주인공이 논하는 정의나 이상은 애들도 알법한 현실하곤 절대 타협할 수 없는 공상에 가까운 이상에 가까운거라는걸.
페스나 스튜딘 판을 본게 고등학생 때였지만
이런 애새끼도 알법한 정의라는 논리를 이렇게 심오하게 펼치고
그게 열풍이 되어서 이런 정의를 묻는듯한 경향이 심오하게 될줄은 몰랐으니.
그 후로 정의의 아군이라는 말이 많이 유행이 되고 정의의 논리 자체를 묻는듯한 작품이 나오기 시작했으니.
배움에 나이는 없다고, 정의에 대해 고찰하는 것 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본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