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은 진짜 수작이라고 봤는데

2권은 어후 너무 지루하고
가정사 같이 무거운 주제를 다룰꺼면 좀 진지해지던가
걱정하다가 손잡아주고 풀림
울다가 포옹하고 풀림

마지막에 사진 찍는데 "저도요" 하면서 친구들 튀어 처나올때는 ㅅㅂ 어이가 없네 ㅋㅋㅋㅋㅋ

뒷내용 스포당해서 첫번째랑 ntr 약간 비슷하게 된다던데

거기까지 가기에는

치토세 라무네 병속에 1권급 벽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