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식 있는 틀딱인데 옛날(대충 사에카노 시절 느낌)에는 사귄다=그 히로인하고 이어지는 결말 그 자체였는데 요즘 나오는것들은 중간에 a랑 사귀다가 헤어진다음 b랑 사귀고 하는식의 전개가 좀 많아보이는거같네 이번분기 애니 나온 남여우정도 그런 계열같던데 라노벨은 가끔씩만 읽는데 몇십개씩 챙겨보는 라붕이들 보기엔 어떰 실제로 그런 작품이 유의미하게 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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