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고식이나 바람의 성흔, 마부라호, 강각의 레기오스나 그런게 나올 당시에 중고서점이나 교보나 영풍 같은 대형 서점의 라노벨 칸에 매번 꽂혀 있던게 9S였는데

표지도 매력적이기도 하지만 내가 볼 생각이 안들었던건 작품 내용의 사전 지식이 없었기에 안건든 거였으니


그 당시 애니이든 코믹스이든 한쪽에 유입되고 그거의 원작 라노벨을 찾아봤는데

이건 이유는 모르겠지만 코믹스든 애니든 안나왔으니.


그나마 표지에서 비슷한 느낌을 준 장미의 마리아는 애니는 안나왔지만 코믹스는 나와서 사전 내용을 어느 정도 알 수 있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