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kakuyomu.jp/works/16816700429117889486
원서를 산 건 아니고
22년 1월에 짧게 완결난 웹소설을 뜬금없이
신인상이랍시고 지금에서야 내길래 웹판만 읽음.
소꿉친구 여친이 자기 절친이랑 바람피길래
그 절친의 여동생이랑 역바람 피운다는 스토리.

위쪽 2명이 남주 여주
아래 2명이 절친 전여친(소꿉)
절친과 여주는 의남매고 절친이 상당한 시스콘이란 설정.
전여친의 후회와 집착이 맛있어서 그럭저럭 재밌게 읽었음. 분량도 많지 않고.
책 설명에는 여주가 얀데레라고 했는데 웹판으로 봐선 얘가 아니라
전여친이 얀데레의 탈을 쓴 멘헤라 느낌. 집착강하고 징징대고 이기적이고.
서적화하면서 작가가 절반정도 새로 썼다고 하는데
큰 결은 같고 중간중간 장면만 다시 쓴 듯. 웹판엔 저렇게 포박하는 장면이 없음.
아무튼 이쿠라 나기사 일러레 섭외 잘했다.

ntr 스타트라는거네 개역겨워서 안되겠다
맞바람물은 왜 정발안되는거냐
센징 민도상 출판사까지 터질듯? 그리고 센징 국개들이 아청법 건드리면 저런거 바로 검열삭제 당하고 분서 당할텐데
소꿉이 애는 지 혼자 오해하고 몸만 줫다가 차이고 솔로엔딩
희대의 ㅂㅅ이라볼수있음 후기쪽에서 어찌저찌 같은대학 우연히 들어가서 대쉬했지만 다 철벽당하고 끝
소꿉이는 오해가 아니라 원래 걸레라 색수중독임. 딴남자랑 다니는거 친구한테 들켜서 몸대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