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두여친
도파민 원초적 goat인 작품
읽을수록 뇌를 혀로 핥는듯한 찌릿한 감각과 개막장 스토리에 그냥 정신을 못차린다
2. 무직전생
라노벨갤에서만 유난히 까이지만 진짜 씹명작중 명작
까는애들은 한없이 까지만 빠는애들은 한없이 빤다
취향맞으면 3일내내 밤새도록 눈에 초점안맞을정도로 꿈뻑꿈뻑 졸면서 읽는다
3. 변마금
눈물샘 터지는 지고의 감동스토리
개그와 럽코요소가 가득한 외전 추상일지도 GOAT
4. 늑대와향신료
자극적이고 막 엄청 통쾌한건 없지만 매우 현실적이고 감정선을 정말 잘 묘사한 작품 정말 재밌다
솔직히 무직전생 까이는거 작가새끼 설정 개삽질이 좀... 주인공 컨셉도 컨셉이었고 아이샤 외전에선 내로남불도 시발이고 배갈죽 이것도 이거대로 웃음벨이고
무직전생은 오히려 그 쪽으로 설정잡은게 내인생하고 닮아서 몰입이 잘되씀 ~ 일단 페도는 아니고 어린아이들 좋아함
무직전생은 왜까이는지 이해가안됨
처음이랑 아이샤 사족편 때문에
유일이 아니지 않음?
2번 특징이 대체로 지뢰나 똥같은작품들이 다 적용됨
힙스터가 빤다는소리거든
늑향 소설에선 고향까지 가는거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