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무난햇슴다... 다나카 니시노 같은 나사빠진 작품들 좋아햇는데 시모세카 작가답게 재밋엇슴... 질질 안끈것도 그렇고 떡밥회수도 나름 괜찮게한것같고... 이 작가 글 계속 보고싶슴... 아쉬운건 정실인데 어쩔수업는듯..
글을 쓰려면 좀 정확히 써 줘. 정실이 누구길래?
스포자너..
항상 가운데 치마로 저렇게 가리는거 너무 싫다 작가도 알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