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는 로시데레 아랴 베낀거같은 캐디에 성격은 흔한 도내s급쿨뷰티라 노잼 무매력
남주는 흔하디 흔한 착하고 소심한 주인공 유형
악역으로 나오는 금태양은 걍 흔한 사이코패스
주연들이 하나같이 다 매력이 없음
게다가 후반가면 조연들한테 포커스가 넘어가서 스토리도 산으로 가버림
그나마 소꿉여주가 입체적으로 묘사되고 여러모로 생각할 거리 던져줘서 소꿉여주 나오는 부분만 좀 볼만함
여주는 로시데레 아랴 베낀거같은 캐디에 성격은 흔한 도내s급쿨뷰티라 노잼 무매력
남주는 흔하디 흔한 착하고 소심한 주인공 유형
악역으로 나오는 금태양은 걍 흔한 사이코패스
주연들이 하나같이 다 매력이 없음
게다가 후반가면 조연들한테 포커스가 넘어가서 스토리도 산으로 가버림
그나마 소꿉여주가 입체적으로 묘사되고 여러모로 생각할 거리 던져줘서 소꿉여주 나오는 부분만 좀 볼만함
꼴림포인트를 잘 아네 - dc App
그래서 남주 여주 럽스토리도 그냥 넘기게 되더라. 그 스토리자체가 소꿉년 더 비참하게 만들려고 개연성무시하고 만든거같음 - dc App
걍 도파민원툴 작품인듯. 10년동안 남주랑 아주 가깝게 잘 지내고 불륜으로 풍비박산난 가정에 사는 소꿉여주가 난데없이 바람피고 통수친 이유도 좀 많이 엉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