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재밌게 봐서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서 라노벨 한국에서 구할 수 있는건 다 삼. 그리고 작가가 내놓은 화집이나 가이드북 등 다 구매함. 성에 안차서 아크릴 스탠드도 네다섯개 주문함. 이걸 덕질이라고 하는건가? 이렇게 한 작품에 집중한 적이 없어서. 글고 굿즈는 내가 말한 것 중 뭐가 굿즈에 해당하는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