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두개에 빵터졌다 ㅋㅋㅋㅋㅋㅋ
하나는 작가가 이랬으면 좋겠다 라는 느낌의
왕도 이세계 하렘 먼치킨물 [제비뽑기 무쌍]
하나는 ㅋㅋ 진짜 이캐릭 터가 이세계가면 진짜로 이럴거 같은
느낌으로 글을쓴 ㅋ 더킹오브 판타지 인데 ㅋ
나는 두번째가 더 재밌긴 했어 첫번째껀
너무 단순함에 끝판왕이고 너무 당연한 전개라 길게는 못갈거 같고
두번째껀 코미디 적으로도 높게 평가해줄만 하더라
특히 ㅋㅋ 킹오브 파이터즈 게임 하는 느낌이라 ㅋ
소설이 지루하진 않네
배페에 번역 잠깐 올라왔는데 잊혀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