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은 손으로 긁어서 메모장에 복붙한다음 해당 메모장 통째로 이펍으로 변환시켜서 버텍스+제미나이 2.5로 번역하는 방식으로 보고 있음
근데 아무래도 손으로 긁는데는 한계가 있다보니
1. 웹 사이트의 소설 내용만 스크래핑 후 자동으로 메모장에 저장하는 프로그램
2. 웹 사이트 자체를 퀄리티 좋게 번역하기
두 방법을 고민하고있는데 혹시 갤에 누가 이미 만들어둿으려나
일단 지금은 손으로 긁어서 메모장에 복붙한다음 해당 메모장 통째로 이펍으로 변환시켜서 버텍스+제미나이 2.5로 번역하는 방식으로 보고 있음
근데 아무래도 손으로 긁는데는 한계가 있다보니
1. 웹 사이트의 소설 내용만 스크래핑 후 자동으로 메모장에 저장하는 프로그램
2. 웹 사이트 자체를 퀄리티 좋게 번역하기
두 방법을 고민하고있는데 혹시 갤에 누가 이미 만들어둿으려나
소설가가 되자는 긁어서 번역돌리는게 제일빠를듯? 긁는거 검색하면 나옴
엥 이미 누가 만들어둿다고...? 다행이다 또 만들뻔햇네 ㄳㄳ 통검은 뭐라고 돌려야 나옴?? 소설가가되자 로 검색하면 되려나
보통 장붕 번역기 쓰는듯
나로우 볼꺼면 히토미 다운로더 써라 - dc App
웹에서 보기만 할꺼면 장붕번역기쓰고, 긁어서 일괄번역할꺼면 히토미 다운로더 - dc App
장붕 써라. 다른데 헛짓하면서 시간 날리지 말구 - dc App
난 ios는 사파리에서 deepl확장해서 보고 안드는 jtk그거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