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전쟁에서는 사람 목숨 값은 병기보다 싸지.
비싼 목숨은 고위계층 인간들의 목숨 정도.
평범한 병사나 시민의 목숨값 같은건 여론 같은걸로 언론전 할 경우에야 약간 값이 오를뿐.
익명(1x8qpzp6puou)2025-06-22 15:39:00
답글
총력전때 베테랑보다 고위층 모가지 하나가 더 중요한진 잘 모르겠는데 작중에서 그지랄하다 보고체계도 제대로 안돌아가서 7일컷 당한거 아님
글쓴(176.77)2025-06-22 16:30:00
답글
그건 현장의 유용성의 가치고.
전쟁에서는 병사 수만 죽는것보다 특정 강력한 권력계층 몇명 죽이는게 더 힘들고 더 무겁게 취급되는 케이스가 수두룩 하니.
이 작품에서 그 나라는 전장의 현장파악하지도 않고 그 후의 일을 86 전멸시키는걸로 끝난다고만 사고를 멈춘 나라였으니.
익명(1x8qpzp6puou)2025-06-22 20:09:00
답글
실상 그 나라는 그 지경까지 되고서도 결국 대통령하고 그 고위계층은 결국 안죽고 끝났으니.
권력적 머리에 해당하는 인간들을 얼마나 죽이기 힘든지의 예시이지.
현실에서도 쿠데타이든 내란이든 나라끼리 전쟁이든간에 이기고서도 권력적인 인간은 죽이지 않고 끝난 케이스 꽤 존재하니.
알보병도 풀셋 입히면 장비장구값이 사람보다 비싸긴 하지
전장에선 인적 자원이 살아있으면 베테랑이 되어가잖아
그냥 설정부터 무리수가 너무 많아서 그런 사소한 내용은 무시할수 있게됨
코리안 에이티식스
'이대남'
원래 전쟁에서는 사람 목숨 값은 병기보다 싸지. 비싼 목숨은 고위계층 인간들의 목숨 정도. 평범한 병사나 시민의 목숨값 같은건 여론 같은걸로 언론전 할 경우에야 약간 값이 오를뿐.
총력전때 베테랑보다 고위층 모가지 하나가 더 중요한진 잘 모르겠는데 작중에서 그지랄하다 보고체계도 제대로 안돌아가서 7일컷 당한거 아님
그건 현장의 유용성의 가치고. 전쟁에서는 병사 수만 죽는것보다 특정 강력한 권력계층 몇명 죽이는게 더 힘들고 더 무겁게 취급되는 케이스가 수두룩 하니. 이 작품에서 그 나라는 전장의 현장파악하지도 않고 그 후의 일을 86 전멸시키는걸로 끝난다고만 사고를 멈춘 나라였으니.
실상 그 나라는 그 지경까지 되고서도 결국 대통령하고 그 고위계층은 결국 안죽고 끝났으니. 권력적 머리에 해당하는 인간들을 얼마나 죽이기 힘든지의 예시이지. 현실에서도 쿠데타이든 내란이든 나라끼리 전쟁이든간에 이기고서도 권력적인 인간은 죽이지 않고 끝난 케이스 꽤 존재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