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소비자가 e북을 비싼돈주고 대여를 한다는게 현실임을 보여줌
어떠한 사건이 터졌을때 플랫폼에선
고객들이 구매 한 e북의 pdf등 어떻게 옮길 수 있도록 해주지않음
즉 구매랍시고 비싸게 대여를 해준것
이걸로 더이상 e북은 안전하지않으며
소비자는 구매라고 생각하고 샀는건
그저 비싼 무기대여(망하기전까지)라는것을 확실히 인식 시켰음
리디가 그나마 규모가 있으니 다른곳보다 안전하다는것이지
리디도 어떠한 이유로 어떻게 될지는 모른다는것
그리고 예스24와 같은 사고가 터진다면
결과적으로 예스24와 같은길을 걸어가게 될거임
전자책 판권 만료되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네 다운 막히려나? - dc App
애초 "구매" 면 시발 PDF로 받아서 개인이 소장할 수 있도록 해줘야지 말만 "구매" 고 대여랑 다른게 없음. 제공하는 플랫폼에 문제 생기면 알빠노? 하고 다 날라가거나 더이상 못본다는게 ㅅㅂ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