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왜 저리 뒤틀려있나 알 수 있음


이건 작가가 의도한것이기도 함


천애고아로 부모없이자라서 가족이라는것도 모르고


하층민으로서 최소한의 의무교육만을 받았기에 일반적인 학창시절이 아니기에 친구도 없음


직장도 국가에서 지정해주는곳에 취업해서 영업쟁이로 일하여 직장동료조차 없음


사회에서 최약층에 늘 을 입장인 영업쟁이라 자존감도 낮음


그런 인간이 처음으로 가진 취미가 게임이고


그 취미조차 묻지마pk로 접을려고 할때 도와준 사람과 길드를 만듬


즉 게임에서 처음으로 친구.동료을 얻고 길드라는 울타리에서 가족과 사회를 배움


웃기게도 길드 가입 조건중 하나가 무조건 직장인이여야한다는게 있다보니


길드원들중 대부분이 나름 사회적 지위가 높은 인간들이 많았음


자신 도와 준 인간부터 금수저에 엘리트 경찰 출신 미녀아내있는 인간에


잘나가는 여자 성우, 대학교수, 교사나 의사등


그런 인간들이 모인곳에서 길드장을 하게되고 중개까지 하면서 


모자란 지식들은 현실에서 지위가 있는 길드원들에게 배우고 하기도함


비슷한 나이대의 길드원과 친구도 되고 


뭐 최하층민이던 주인공 입장에선 게임과 길드생활이


처음으로 겪어본 모든것이였을거임


그러나 다른 길드원들은 그냥 "게임" 이였기에 


현생으로 접거나, 개인사로 접고 또는 게임이 ㅈ망해서 접는등 아주 쉽게 게임을 접고 주인공에게 템까지 다 넘기고 미련없이 떠나는 모습을 보여줌


반대로 주인공에겐 그게 자신의 인생에 있어 처음이자 전부였기에 길드원들을 이해하면서도


원망.배신감등을 느끼며 반대되는 그리움도 느낌


그러다보니 걍 길드+길드원에 엮이면 감정이 존나 공격적이게 됨


호의적으로 다가오면 존나 빵긋하되, 조금만 안좋게 봐도 공격성이 어마어마해지는데



쉽게 이해하자면 현실에서도 이런애들이 많음


씹덕+찐따새끼들이 커뮤니티나 게임등에 소속감 느끼면


거기에 조금만 안좋은 소리하거나 디스당하면


거품물고 달려드는애들이 보이는데


작가가 설정한 주인공이 딱 그런애들임



그러니 읽다보면 주인공 성격 ㅈㄹ 같다고 하차하거나 이해안된다고하는 애들이 많은데


정상적으로 살아온 인간이면 당연한 반응임


즉 찐 앰창이라고 생각하고보면 주인공의 행동들이 하나하나 이해가 될거임



이 주인공을 완벽하게 설명해둔게 루시드똥꼬내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