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노벨을 처음 모으기 시작한 게 2013년도인가 당시 학생이었을 때
데이트 어 라이브 시리즈와 하이스쿨dxd 시리즈 모으기 시작했을 때였는데
그때 당시에도 전자책이 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전자책이란 것 자체의 존재를 몰랐어서 종이책으로 모으게 되었고
2025년 지금 시점에선 1142권 정도 있는데 이게 실제로 보면
많은 양은 아닌데
방에 좁고 책장이 작다보니 슬슬 공간에 한계가 오네요.
그래도 어떻게든 테트리스로 공간을 확보하고 있긴 한데
전자책도 몇권 가지고 있긴 한데
만화책은 액정 화면으로 볼 수가 있는데 이상하게 글로 된 소설은
폰으로 보면 멀미나거나 금방 눈이 피곤해져서 자꾸만
종이책으로 보게 되기도 하고
무엇보다 종이책을 모으는 가장 큰 이유는 사실상 단순 소집욕
약간 그 좋아하는 작품 캐릭터 피규어 사서 책장에 진열하는 듯한 감각이네요.
이북리더기 6~7인치 하나에 플랫폼 북워커든 리디든 주력 하나 딱 몰빵해놓으면 이거도 소집욕 ㄱㅊ던데 종이책 진작 다갖다버렸다
난 읽는건 전자책으로 읽는데 게이말대로 종이책은 피규어라 생각하고 추리소설 천권정도 모음 책장보면 뿌듯하다
나중에 라노벨 책방 차리면 될듯
공간차지만 안 햇어도 종이책 구매자가 훨씬 많앗을텐데 - dc App
나도 06년부터 모았는데 이사하면서 전부 처분하고 e북 갈아탐 공간만있음 종이가 좋긴해
수납공간이 생각보다 개빡셈 진짜
집 너무 좁아... 나는 불가능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