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예전에 네기마나 신만세 같은 하렘 만화나 몇몇 라노벨 출신 하렘물들은 보면 종종 주인공이 어떤 히로인하고 이어지는지 기대되곤 했는데

요즘은 누구랑 이어지든지 말든지 기대안되니.

누구랑 이어지든 말든 상관없다고 느껴진다고 할까.


사실 하렘물이라는건


1위가 열린결말

2위가 단일엔딩

3위가 하렘엔딩


이렇게 되고 그리고 가끔 몇몇개는 네기마나 신만세 처럼 영문모를 히로인 축에도 못끼는 여캐랑 이어지고 끝난다 이렇게 결론 내렸으니.


예전부터 느낀거지만 일본 작품에서는 하렘엔딩이라도 아닌한 주인공하고 가장 잘 어울리는 여캐일수록 주인공하고는 이어지는 일은 거의 존재하지 않다는것.

이건 예전부터 종종 이런 경향을 느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