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기마다 신작은 내긴 내야하는데
마땅히 히트할만한게 없는경우 작품수 채워넣기용이였는데
오버로드+유녀전기가 그 룰을 깨버림
둘 다 저예산으로 나왔으나
원작의 인기가 많아 저예산으로 만들어진 작품이지만 어마어마한 인기로
수천배의 이익을 내버림
제작에 들어간 비용과 시간은 다른 히트작들보다 훨신 짧은 시간과 적은 비용으로
히트작들 이상의 수익을 벌어버림
특히 오버로드는 1기에서 온갖 조롱짤이 나왔어도
4기에 극장판 2편 모두 흥행에 성공해버림
그러다보니 오버로드같은 대박을 위해
코믹스 인기작들도 저예산으로 만들어버리기 시작함
흥하면 좋은거고, 실패해도 저예산이라 작품수 채우기니 상관이 없단거ㅣ
그 희생의 대표적인게 시골 검성이 되겠다
오버로드 1기는 그나마 나았지... 2기부터 작화가 참 암울하다...
그럼에도 매출은 상당했다는것
박수짤로 아직까지도 우려먹히는 3기도 잘 팔려서 4기에 극장판까지ㅋㅋㅋㅋㅋㅋ
꼭 만화 원작 실사화 영화 처럼 시장이 돌아가나보네요
예전엔 외주줘서 퀄리티를 보장했는데 외주도 이제 비싸니깐 저예산으로 가기 시작함 그리고 저예산으로 대박을터트려서 너도나도 합류
그런거치고 3분기 애니들 거의 다 작화 또라이급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