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권 다 봤는데

왜 이렇게 현실에 있을 법한 느낌이지

캐릭터가 처한 특수한 상황(고등학생이 약혼했음)같은거말고

그냥 인물들 성격도 별나다는 생각이 안들고

양다리같은 건 흔하잖아?

자꾸 실제로 이런일이 있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야사카가 불쌍해지네 하야사카는 계속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