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미소녀 안 나오는 작품 찾는게 더 힘들지 않음? 당장 영화나 드라마에 못생긴 사람만 드글드글 하다면 볼 사람 얼마나 있겠음?
글쓴(27.117)2025-08-09 14:08:00
내가볼땐 일본산이면 씹덕물로 취급하는거 같음
익명(layout8780)2025-08-09 14:40:00
학창시절에 반에서 꺼내놓고 읽을수있는가
라갤러2(49.170)2025-08-09 17:09:00
씹덕일러 유무
카디프(action1096)2025-08-09 17:35:00
답글
이거 맞다. 우리나라 작가들도 일본쪽 영향 많이 받아서 내용적으로는 많이 비슷해진터라 굳이 구분한다고 하면 일러가 그쪽이냐로 구분할 수 밖에 없지. 일러까지도 그쪽 영향받은 사람이 그렸으면 우리나라 작가 + 우리나라 일레러여도 씹덕소리 나올걸
익명(116.36)2025-08-09 19:59:00
국내 무협, 판타지(무협은 내가 안봐서 모름ㅈㅅ) : 주로 목적을 깨고 성취하는데 포커싱이 맞춰져 있음. 목적을 이루면서 겪는 실패에서 성장하는 편임
판타지 라노벨 : 목적의식이 없거나 있더라도 얕음. 목적을 이루는 과정에서 만나는 다양한 인물들과의 관계에 포커싱이 맞춰져 있음. 히로인이나 타인과의 교류에거 발생하는 대인관계 트러블에서 성장하는 편임
라갤러3(194.114)2025-08-10 19:14:00
답글
청춘&로맨스 소설 : 주로 히로인이 한두명이고 캠퍼스 생활이 대부분임. 수가 적은 대신 히로인과의 섬세한 감정선에 집중하는 편. 양 보단 질
럽코물 : 히로인이 못해도 3명, 평균적으로 대여섯명임. 주로 고등학교 생활이 대부분임. 아무래도 히로인들의 수가 많다보니 히로인들의 섬세한 감정선은 찾기 힘들며 보통 감정 보다는 사건에 집중하며 사건에 대응하는
라갤러3(194.114)2025-08-10 19:14:00
답글
@라갤러3(194.114)
히로인들의 반응에서 나오는 캐릭터성에 집중하는 편. 질 보단 양
라갤러3(194.114)2025-08-10 19:15:00
답글
대체 역사물 : 국가가 히로인임. 럭키 파시즘 or 제국주의자. 굳이 따지자면 마키아벨리적 면모가 강함. 작중 인물들은 국가를 더욱 부유하게 만드는 부품임.
중세 전생 라노벨 : 잘못된 정치를 바로 잡고 사람들의 호감을 사는게 주목적임. 정치보다는 정치 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히로인들과 접하는게 목적인 면모가 강함 정치는 덤인 정도. 굳이 따지자면 유교적
라갤러3(194.114)2025-08-10 19:15:00
답글
면모가 강함.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아무래도 겐지모노가타리에서 영향을 많이 받은게 아닌가 싶음.
라갤러3(194.114)2025-08-10 19:15:00
답글
솔직히 비슷한 점도 찾으라면 많긴 한데.. 지향점이 다른편임. 요새 웹소에도 캐빨물이라 해서 씹덕물이랑 진배 없는 것도 많아서 구분하기 힘듦
내가 예전엔 라노벨을 많이 봤고 요즘은 웹소 위주로 보고 있는데 확실히 둘이 비슷하지만 결이 묘하게 다름.. 아마 이건 내 생각인데 전자는 주로 한국인들의 니즈에 맞추고 후자는 일본인들의 니즈에 맞춘게 아닌가 싶음
니가 보면 씹덕 내가 보면 문학
맞는 소리네... ㅋ
근데 그 기준이 참 어렵단말야....
소아성애랑 중2병 이거 두개가 중심아닐지
내가 생각하는것과 비슷하네..
미소녀 나오면 씹덕임
근데 미소녀 안 나오는 작품 찾는게 더 힘들지 않음? 당장 영화나 드라마에 못생긴 사람만 드글드글 하다면 볼 사람 얼마나 있겠음?
내가볼땐 일본산이면 씹덕물로 취급하는거 같음
학창시절에 반에서 꺼내놓고 읽을수있는가
씹덕일러 유무
이거 맞다. 우리나라 작가들도 일본쪽 영향 많이 받아서 내용적으로는 많이 비슷해진터라 굳이 구분한다고 하면 일러가 그쪽이냐로 구분할 수 밖에 없지. 일러까지도 그쪽 영향받은 사람이 그렸으면 우리나라 작가 + 우리나라 일레러여도 씹덕소리 나올걸
국내 무협, 판타지(무협은 내가 안봐서 모름ㅈㅅ) : 주로 목적을 깨고 성취하는데 포커싱이 맞춰져 있음. 목적을 이루면서 겪는 실패에서 성장하는 편임 판타지 라노벨 : 목적의식이 없거나 있더라도 얕음. 목적을 이루는 과정에서 만나는 다양한 인물들과의 관계에 포커싱이 맞춰져 있음. 히로인이나 타인과의 교류에거 발생하는 대인관계 트러블에서 성장하는 편임
청춘&로맨스 소설 : 주로 히로인이 한두명이고 캠퍼스 생활이 대부분임. 수가 적은 대신 히로인과의 섬세한 감정선에 집중하는 편. 양 보단 질 럽코물 : 히로인이 못해도 3명, 평균적으로 대여섯명임. 주로 고등학교 생활이 대부분임. 아무래도 히로인들의 수가 많다보니 히로인들의 섬세한 감정선은 찾기 힘들며 보통 감정 보다는 사건에 집중하며 사건에 대응하는
@라갤러3(194.114) 히로인들의 반응에서 나오는 캐릭터성에 집중하는 편. 질 보단 양
대체 역사물 : 국가가 히로인임. 럭키 파시즘 or 제국주의자. 굳이 따지자면 마키아벨리적 면모가 강함. 작중 인물들은 국가를 더욱 부유하게 만드는 부품임. 중세 전생 라노벨 : 잘못된 정치를 바로 잡고 사람들의 호감을 사는게 주목적임. 정치보다는 정치 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히로인들과 접하는게 목적인 면모가 강함 정치는 덤인 정도. 굳이 따지자면 유교적
면모가 강함.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아무래도 겐지모노가타리에서 영향을 많이 받은게 아닌가 싶음.
솔직히 비슷한 점도 찾으라면 많긴 한데.. 지향점이 다른편임. 요새 웹소에도 캐빨물이라 해서 씹덕물이랑 진배 없는 것도 많아서 구분하기 힘듦 내가 예전엔 라노벨을 많이 봤고 요즘은 웹소 위주로 보고 있는데 확실히 둘이 비슷하지만 결이 묘하게 다름.. 아마 이건 내 생각인데 전자는 주로 한국인들의 니즈에 맞추고 후자는 일본인들의 니즈에 맞춘게 아닌가 싶음
@라갤러3(194.114) ㅋㅋ 국가가 히로인임 ㅈㄴ눗기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