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한테 차이니까 미소녀가 다가온다는 추방물 테이스트의 자마아계 찐따망상물
아니면
흔한 러브코메디 세계관을 구성해 놓고 풍자적인 시선으로 관찰하는 주인공.
히로인들과 원래라면 주인공이었을 캐릭터는 판에 박힌 행동거지를 하고 그 부분을 주인공을 통해 비꼬는 그런 류 소설들
주인공의 캐릭터성은 확실하지만 그 주변이 너무나도 미흡해져서 가면 갈수록 작가가 본인도 뭘 써야 할지 모르는지 결국 흔한 러브코메디로 수렴해가는 꼬라지 보면 신선함 찾는다고 오버떠는거보다 왕도 러브코메가 훨씬 나은거같애
왕도러브코메 추천좀요
내여귀요
장르가 유행하면 다그런식이지머
비단 라노벨만의 문제가 아니라 문화계 전체의 문제임... 캐릭터, 서사, 플롯 등등 나올 수 있는 건 다 나왔다. 그거 변형하고 꼬는 것도 10년 전에 다 끝났다. 이젠 진짜 퍼먹을 게 없어져서 맨날 리메이크 리마스터 리부트만 우려먹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