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서브컬처 문화 즐겨왔는데
라노벨이든 애니이든 딱 그나이대 보면 재밌는게 있고 재미없는게 있음
실지주 , 치토세 뭐시기 , 옆집천사 등등 어릴 때 보면 재밌게 봤을걸?
나도 역내청 고딩 때 정말 재밌게 본 추억이있어서 전에 재탕 해봤는데 도저히 못보겠더라 하치만 때문에 ㅋㅋ
위에 적은 라노벨도 다 남주 때문에 지금 못보겠는거 ㅇㅇ
나이먹고 주인공에 몰입 안되는건 어쩔 수 없는거임
위에 라노벨 다 인기 있고 잘 팔리는건데 재미없는건 어쩔 수 없어 그냥 욕 하지말고 인기 상관없이 취향에 맞는 라노벨 봐라
이제는 인기순위 높은것만 보면 재미없을 수 밖에없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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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공감되는게 역내청이랑 사에카노를 나이 먹고 처음 봤더니 "이게 왜 그리 인기가 있었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 아마 나도 급식 때 봤으면 킹치만이라 했을테지만 어느 정도 세상에 찌든 뒤에 본터라 "지랄~ 킹치만은 무슨~ 형편 좋게 이용해먹기 딱 좋은 호구잖아~" 라는 생각만 들었음ㅋㅋ
진짜 너무 맞는말
아예 분리해서 그냥 판타지로 보면 별생각 안듬. 난 걍 히로인 매력을 위주로봐서그런가
역내청은 그런데 치토세도그럼? 치토세 흥할때는 이미 중고딩들 라노벨 안볼시절아닌가
ㄹㅇㅋㅋ
틀딱새끼들 존나 많내
공감 안가네 역내청 옆집청사는 재밌게봤는데 실지주는 그냥 싸패라 보기가 싫던데
실지주는 주인공에 감정이입이 문제가 아니라 걍 전개가 천재들만 모아놓고 저능아 마냥 두뇌싸움 하니까 어이없어서 못보겠음 이건 내가 중학생때 봤어도 절레절레 했을듯
글 진짜 잘쓰던 게임 시나리오 작가인데 이렇게 처참한 결과물이 나와서 그렇지 - dc App
학교가 배경이거나 중고딩들이 주역인 건 그럴 수 밖에 없음 그래서 다들 이세계, 판타지 찾는 듯
주인공이 노잼인데 나대단해 문제 나대단해 윈툴아님?
실지주 그건 이미 여캐들 다 비처녀 돼서 못보겠더라
ㄹㅇ 너무 오그라듬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