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쌔 과연 그걸 양립이라고 해석할 수 있을까? 릿카와 유우타는 과연 현실과 타협한 것일까? 난 양립보다는 병존에 더 가깝게 느꼈음 님도 뭔 일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현실과 타협하지 않고 하고 싶은 일을 향해 나아가봐 ㅎㅇㅌ
글쌔 과연 그걸 양립이라고 해석할 수 있을까? 릿카와 유우타는 과연 현실과 타협한 것일까? 난 양립보다는 병존에 더 가깝게 느꼈음 님도 뭔 일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현실과 타협하지 않고 하고 싶은 일을 향해 나아가봐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