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년들이 개떡같이 옮겨줘서 20%는 분실했고.
10%는 파손됨.
그래서 라노벨은 전자책이 나음.. 종이책은 중고로 되팔아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는게 유일한 장점인데 그것마저도 거의 공짜수준의 가격으로 책정하지 않으면 거의 안팔린다고 보면되서 의미가 없음..;;
ㅇㅇ 나도 그거 크게 실감함. 한정판이나 초판은 잘해야 가격방어. 가끔 몇배에 팔리긴하는데. 사실상 권당 백원단위도 받기 힘듬. 근데 나름 재미있게 보고 열심히 모은책을 그렇게 파느니. 그냥 나눔해버리고 있다.
난 이사오면서 책 700권 넘는거 다 버렸음 전자책 개편함
나도 1000권넘게있던거 이사하면서 버리기 시작하고.시장에서 못구하는거만 소장하거나. 스캔떠버림.
니도 이사할 때 라노벨갖고 있던거 다 버림 ㅋㅋㅋ
근데 책이 어떻게 분실되냐 분실되는 종류의 짐이 아니지않나
상자에 쌓아서 날라달라고 요청했는데. 한 10개정도 되는 상자중에 2개의 상자가 사라짐. ㅋㅋ 시이벌 이사직후라 파악을 못했었지..
@글쓴 라갤러(116.122) 골떄리노
그래서 라노벨은 전자책이 나음.. 종이책은 중고로 되팔아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는게 유일한 장점인데 그것마저도 거의 공짜수준의 가격으로 책정하지 않으면 거의 안팔린다고 보면되서 의미가 없음..;;
ㅇㅇ 나도 그거 크게 실감함. 한정판이나 초판은 잘해야 가격방어. 가끔 몇배에 팔리긴하는데. 사실상 권당 백원단위도 받기 힘듬. 근데 나름 재미있게 보고 열심히 모은책을 그렇게 파느니. 그냥 나눔해버리고 있다.
난 이사오면서 책 700권 넘는거 다 버렸음 전자책 개편함
나도 1000권넘게있던거 이사하면서 버리기 시작하고.시장에서 못구하는거만 소장하거나. 스캔떠버림.
니도 이사할 때 라노벨갖고 있던거 다 버림 ㅋㅋㅋ
근데 책이 어떻게 분실되냐 분실되는 종류의 짐이 아니지않나
상자에 쌓아서 날라달라고 요청했는데. 한 10개정도 되는 상자중에 2개의 상자가 사라짐. ㅋㅋ 시이벌 이사직후라 파악을 못했었지..
@글쓴 라갤러(116.122) 골떄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