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저 작품 무시하는 의견이 종종 보이는데 취향에 따라 재미없을순 있지만 사실 라노벨중에서는 이만한

작품이 잘 없음.. 별점 4.7점이 괜히 나온건 아니라고봄..


라노벨 중에 밑에 요소에 전부 해당 안되는 작품은 의외로 잘 없는데 이 작품은 딱히 해당사항이 없음..

억지로 있다고 한다면 3번 정도일텐데 딸깍 수준의 편의주의 정도는 아니니..


1. 주인공이 병x이거나 현실에는 존재하기 힘든 유형인 경우..

드래곤퀘스트나 기타 용사물에 나오는 용사같은 부류의 열혈 정의 바보 혹은 되도않는 개똥철학으로 무장한 쿨찐

혹은 소시오패스나 싸이코패스 혹은 외톨이의 이세계 공략 주인공처럼 정신에 문제 있던지..

작품은 칭찬하는 사람이 많지만 주인공이 진입장벽이라고 할만큼 거부감드는 무직전생 주인공 같은 경우라던지..


2. 사이드 스토리로 잠깐 등장하는 정도가 아니라 주인공과 전혀 상관없는 등장인물들 이야기만 하루종일 한다던지

 (EX : 마도구사 달리아 )...

메인 스토리는 거의 진행하지않고 엉뚱한 소리만 하루 종일 한다던지 (EX : 유유자적 농가)


3. 뭐 판타지 장르에 말이 되고 말고 할게 어딨냐고 하겠지만 주인공이 쌓아올린 인간관계나 주인공이 그동안 해온

노력같은 이런 요소들로 고난이나 문제점을 해결하는게 아니라 너무나 딸깍 편의주의로 스토리를 이끌어 나간다던지 

(EX : 이세계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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