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본적으로 작가가 설정한 세계관도 누더기 수준으로
구멍 뻥뻥 뚫려있고, 필력도 떨어지긴 하지만
결말은 진짜 이해불가네
초반부터 계속 돌아가고 싶다~ 돌아가고 싶다~ 반복하긴 했지만
그 이유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을 안 하니까
당연히 두고 온 가족이나 지인들 때문이겠지 생각했는데
라이브던전 세계에 있던 클랜원이나 지인들 전부 다
배신하는 형태로 현실로 넘어와 놓고는
정작 현실로 넘어오자마자 한다는 소리가
"이제 라이브던전 세계로 어떻게 넘어가지?" ???
그럴거면 애초에 현실로 왜 돌아간거임?
그거 까는 사람이 많더라 - dc App
쓰레기 .
돌아간다는 신념이 존나강하고 자신들의 동료들조차 배신감 느낄정도로 제대로 된 대화없이 일방적으로 돌아감
근데 막상 돌아가보니 이유가 없음. 가족도, 친구도 뭐 하나 미련이 없는상태임. 애초 주인공이 그렇게 돌아갈려고 한 이유가 설명이 안됨 향수병조차 아님
그래놓고 음. 이제 스스로 힘으로 다시 이세계로 가는방법을 찾아볼까? ㅇㅈㄹ 하고 몇년걸쳐서 스스로 이세계감 ㅅㅂㅋㅋㅋ 뭘하고 싶은건데
뭔 신의던전 생긴지 2년만에 민중혁명이 났다느니 이제 귀족들은 몰락해서 아무것도 아니라느니 뭔 되도않는 개소리를 하지를 않나 그런것치곤 신분제 계급사회 그대로고 작가가 WOW같은 게임 레이드 해설이나 잘 하지 세계관 구축은 그냥 저질 양판소 수준 그대로임 주인공 인간성 냉혹한것이야 그런 설정이니 그러려니 하겠는데 결말에서 한 짓거리는 쓸데없이 독자들 불쾌감만 주는 짓거리인데 뭔 의미가 있는건지 모르겠네
스토리 진행되는 내내 주인공 행동 동기가 "지구로 돌아가고싶다" 단 하나였는데다 그 이유도 제대로 설명하지도 않아놓고 막상 결말에서 돌아가자마자 한다는 소리가 "다시 이세계로 가야겠네"는 뭐임?ㄷㄷㄷ 진짜 어이가 없네
@ㅇㅇ(118.235) 그래서 2부는 라노벨로 못나왔잔아ㅋㅂㄱ 욕 존나 쳐먹어서ㅋㅋㅋ